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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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사실 이전의 스타워즈 여섯편을 하나도 본적이 없어서 살짝 고민했는데이걸 보고나서 여섯편을 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서 스타리움에서 관람했다.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이전의 스토리를 몰라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좀 있었지만그걸 떠나서 이것만 보고서라도 꽤 재미 있는 영화였다.다음편이 기대된다.그나저나 다스베이더의 그 위압감은 넘을 수 없는건가....?

그나저나...
저 아저씨는 황제가 아니라 전국, 아니 전은하계 총재십니다. 디즈니가 인수해서 갈아엎기 이전에 코믹이나 소설같은 이런저런 작품에서 나타난 스타워즈 설정을 보면 펠퍼틴이 수십년간의 음모 끝에 공화국과 제다이를 무너뜨리고 황제가 되는데 성공하고 나서 당연히(?) 이런저런 사람들이 출세를 하게 되었다는데 개중에는 전 은하계급 관변단체(우리나라의 대한청년단+학도호국단에 가까운...)를 조직한 공로로 대제독(!)에 오른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주임무는 당연히(?) 제국 선포 이후에도 말을 안듣는 베일 오르가나 같은 의원들을 협박하거나 낙선시키고 제국의 이념 중 하나인 인간 중심주의를 선전하는 것이었다고... 그 양반도 황제 폐하만 나오면 이야기하다가 눈물을 줄줄 흘렸을지는 의문. 그나저나 그나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 레이의 ‘출생의 비밀’은?
※ 본 포스팅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IMAX 3D - 오리지널 삼부작의 충직한 복제품’에 이어 ‘에피소드 7’이 사라졌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은 본편 서두의 자막(opening crawl)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도 다르지 않습니다. ‘EPISODE Ⅶ’으로 7번째 에피소드임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을 비롯한 6편의 전작과 달리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개봉명에는 ‘에피소드 7’으로는 표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디즈니가 판권을 확보한 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제작을 기점으로 잠에서 깨어난 ‘스타워즈’가 소위 ‘네버 엔딩 스토리’가 될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스타워즈 Ep. VII : 깨어난 포스 (2015, 미국)
스타워즈 시리즈는 휴학중이던 2005-6년 몰아서 다 본 이후거의 10년만에 다시 보게 되었다. 사실 에피소드 1-6을 다 보고 다시 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그래서 에피소드 1만 보고 영화관으로.. 에피소드 6 이후, 루크 스카이워커는 자취를 감추고제다이들은 어둠의 세력인 퍼스트 오더들에 의해 제거된다. 공화국은 속수무책, 저항군도 별다른 힘을 쓰지 못하는 상황에서저항군은 루크를 찾아 제다이 기사단을 다시 만들고 싶어하는데.. 사실 2015년의 CG라고 생각하면 뭐 그다지 화려하지도 않고..(라는 정도가 아니라 초반에는 어라, 이게 뭐지 싶은 어설픈 전투신...) 하지만 이 영화를 보기에 가장 망설여지는 전작들을 안 본 분들은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다 어차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