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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우먼 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국내 개봉이 예정 되긴 했습니다. 1월에 개봉한다는게 좀 문제이긴 합니다;;;
디트로이트 (2017) / 캐스린 비글로우
출처: IMP Awards 인종 폭동이 일어난 [디트로이트]에서 여러 이유로 한 모텔에 모인 흑인들과 백인 여자 둘은 소요를 막으려는 경찰에게 심문을 받는다. 갑작스럽게 들린 총소리에 놀란 경찰은 총의 출처를 찾기 위해 개별적인 심문을 하고, 의욕이 앞서고 인종에 대한 편견이 심한 경찰이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해 사람들을 협박한다. 폭동으로 난리가 난 [디트로이트]의 한 모텔에 여러 이유로 모인 사람들이 인종차별이 심하고 불법적인 방법을 서슴치 않는 젊은 경찰과 대립하면서 벌어진 우발적 살인 사건 실화를 재구성한 영화. 각각의 이유로 모인 흑인들과 다른 동네에서 놀러온 백인 여자 둘, 시대상의 한계로 인종 편견이 몸에 밴 백인 경찰이 권총 오발로 시작한 신경이 곤두선 상황에서 우발적인 살인까지 벌어지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019) / J. J. 에이브럼스
출처: IMP Awards 전편에서 극소수의 저항군만 살아남고, 시쓰의 은신처를 찾기 위해 레이(데이지 리들리)와 일행들은 실마리를 추적한다. 하지만 실권을 잡은 카일로 렌(아담 드라이버)가 이들을 추적하고 위기마다 여기저기 숨어 있던 동료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목표에 가까워진다. 전편의 이야기를 전면부정하지는 않았지만, 방향을 다시 이전 시리즈의 변주 정도로 돌려놓은 새 삼부작의 최종장. 알고보니 저쪽 나쁜 놈도 착한 애였고, 여전히 악당은 황제였으며, 이놈은 세기는 한데 여전히 손에서 전기 쏘는 것만 좋아하는 변태다. 새 캐릭터와 중구난방으로 흐르는 이야기 중에 예전에 루카스 사단이 기획했던 소재를 적당히 섞어 놓은 안전한 잡탕. 참신한 전개와 허를 찌르는 반전을 도입한 대신, 전체 세계관을 부
[철심장]안보면 후회할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결론적으로 말하면 제가 본 이번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타워즈는 역대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을 만한 수작이였습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대부분의 평들은 나쁜 평들이 많아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북미에서는 역대급의 흥행을 거뒀는데요아마도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를 상영관에 많이 배정안하고 국내 모 정치영화에 스크린을 몰아준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그래서 상영관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다행이 아직 대한극장과 메가박스 몇개점에서 안내리고 상영하고 있어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까지가서 보고 온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타워즈!늦게라도 찾아가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수백%듭니다, ^^V 저는 이번 스타 라이즈..를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을 만한 수작으로 봅니다,아니 격투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