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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원 : 스타워즈 이야기 (Rogue One: A Star Wars Story) 셀레브레이션 영상

M's meaningless|2016년 7월 16일

추가 촬영 소식 때문에 좀 불안하긴 하지만.. 이런 분위기 너무 좋네요.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스틸컷입니다.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4일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매력이 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 의외로 제가 원했던 본격 전쟁 영화의 틀을 가져가는 듯 하네요.

스타워즈 탐구 - 루크는 누구의 제자인가

스타워즈 탐구 - 루크는 누구의 제자인가

멧가비|2016년 6월 23일

두 말할 것도 없이 당연히 요다의 제자라고 본다. 오비완이 기초적인 수련을 시킨 점을 고려해야 하지만, 영화 속에서 묘사되는 건 눈 가리는 헬멧 쓰고 빔 날아오는 거 감지하는 트레이닝 뿐이다. 그마저 성공률이 높지 않은 걸 보면, 오비완은 일단 시켰을 뿐이고 루크가 가진 선천적인 감으로 성공한 모습만 나온 것으로 추측한다. 애초에 루크가 오비완을 만나고 오비완이 죽기까지 같이 보낸 시간 자체가 길지가 않다. 반나절이나 채 될까 싶은데, 훈련을 제대로 뭐 시킬래야 시킬 수가 없었지. 오비완이 루크한테 짧게나마 가르친 건, 많이 쳐줘봤자 요다가 영링들 데리고 기초 훈련 시키는 딱 그 정도 뿐일 것이다. 실제로 프리퀄 2편에서 요다가 그 비슷한 훈련을 영링들한테 시키는 모습이 묘사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스타워즈 탐구 - 구공화국 기사단의 꼰대성

스타워즈 탐구 - 구공화국 기사단의 꼰대성

멧가비|2016년 6월 23일

프리퀄을 반복 감상하며 새삼 느끼는 것 중 하나는, 구공화국 제다이 오더 솔직히 존나 꼰대들 아니냐 하는 점이다. 세계관 속 논리를 따르고 아무리 이건 판타지야, 라며 백번 양보하려고 해도 이 정도로 대책 없이 보수적이기만 한 집단이 또 없다. 인간의 모든 욕구를 차단한다는 점이 특히 그렇다. 다크 포스의 근원이 고통과 분노라고 하는데, 빛의 포스를 추구함에 있어서 따라오는 욕구불만의 고통은 사실상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생물적 혹은 사회적인 모든 욕구를 금기시 함으로서 평상심을 유지하겠다는 태도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서너 살 아기를 데려다가 훈련 시키는 이유는 '금기시 되는 감정을 가질 확률이 낮기 때문'이다. 문제는, 감정을 금기시만 할 뿐 잘 다스리는 법을 가르치는 사람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