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로드리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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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마셰티 킬즈
찰리쉰에서 0번으로 뿜고Machete no Tweet에서 한번 뿜고전기 구이를 만드는 장면에서 어이없이 뿜고 (왠지 아드레날린2 참고했을 것 같앜)Pack it up rubber boy! (루버보이는 라텍스슈츠입은 남성을 지칭.~라텍스 슈츠입은 이는 영화속에서는 마조히스트나 사디스트의 이미지로 통한다~)와 더블D에서 또 뿜고 마지막 멜깁슨에서 흐뭇하게 뿜음. 이제 생각해 보지만, 악당연기 은근 어울린다는 생각이. 생각에 쿠바구딩주니어와 레이디가가는 변신 분장과 관련된 밀접한 관계가 있을 것 같은데, 아마 레이디 가가를 꼽은 이유가 그런 것 때문일 것 같다. 피부색과 성별을 넘나드는 이미지를 통한 차별을 깨는 메타포랄까, 그런거. 만일 그런거라면 성에 개방적인 레이디 가가가 정말 나온 이유가 이거

라스트 스탠드. 부분적으로는 나쁘지 않지만 전체적으로는 나쁘다
The Last Stand.2013 김지운감독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최근 놈놈놈이나 악마를 보았다등에서 느꼈던 요소의 부족함과 무의미의 과잉탓에. 그전의 영화들은 잘 기억이 나지도 않고.. 그래도 일전에 술자리도 함꼐 하고 적게나마 대화도 나눴던 옛정으로 극장에서 안보고 넘어갈수는 없지 않는가.. 일단 두 전작들보다는 재미있게 보았다. 흥행은 좀 나쁘지만 헐리우드 첫작에 이정도면 뭐 할만큼은 한거지 싶은데, 좋은 배우들이 의외로 많이 나왔다. 뭐 끈 다떨어지고 현지에서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정도로 비인기라고 하는듯한데 그래도 왕년에는 톱배우였던 아놀드 슈왈제네거부터 포레스트 휘태커나 쟈니 녹스빌등 좋아하는 배우들이랑 이름모를 미남미녀 배우들도 많이 나오고 괜시리 다니엘 헤니도 나오고.. 그런데

하이틴 컬트 호러 패컬티
The Faculty. 1998 매우 좋아하는 감독인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초창기 작품. 이미 황혼에서 새벽까지를 만든 다음이라 이정도로는 썩 잘만들었다 말하긴 좀 그럴 정도로 조약한 부분도 많고 뻔뻔하고 애매하지만 그래도 똘끼는 충만하여 지금 생각해도 인상적인 장면들은 많다. 어셔가 조연으로 나오는등 지금보면 꽤 재미난 캐스팅인데 개중에 눈에 띄는것은 귀엽고 섹시한 반항아 역할의 조쉬하트넷의 연기가 아주 마음에 든다. 6/10

"마셰티2" 촬영장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속편이 나옵니다. 심지어는 마틴 쉰 까지도 이 영화에 낀다고 하더군요. 과연 마셰티는 또 얼마나 많은 여자를 홀리게 될 지......이 영화 정말 기대가 됩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