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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황혼에서 새벽까지] 폭주! 폭발!](https://img.zoomtrend.com/2019/07/25/c0014543_5d3917d633fc8.jpg)
[황혼에서 새벽까지] 폭주! 폭발!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1996년도 작품으로 CAV를 맞아 재개봉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유명한 장르영화인지라 벌써 20여년이 지났지만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더 폭주하는게 정말ㅋㅋㅋㅋ 특유의 장르적 폭발이 있기 때문에 호불호가 확실하지만 만족스러웠고 타란티노가 까메오가 아니라 이렇게 길게 나오는 영화라니 뭔갘ㅋㅋㅋ 조지 클루니 주연 등 출연진도 빵빵하고 분위기를 나눠서 질주하는게 마음에 드네요. 게코 형제의 초반은 진짜 ㄷㄷ 이걸로 잘 밀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버지 제이콥 신부 역에 하비 케이틀, 케이트 역에 줄리엣 루이스 스콧 역에 어네스트 류 스콧은 이후에도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이 영화가 끝이고 케이트는

하이틴 컬트 호러 패컬티
The Faculty. 1998 매우 좋아하는 감독인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초창기 작품. 이미 황혼에서 새벽까지를 만든 다음이라 이정도로는 썩 잘만들었다 말하긴 좀 그럴 정도로 조약한 부분도 많고 뻔뻔하고 애매하지만 그래도 똘끼는 충만하여 지금 생각해도 인상적인 장면들은 많다. 어셔가 조연으로 나오는등 지금보면 꽤 재미난 캐스팅인데 개중에 눈에 띄는것은 귀엽고 섹시한 반항아 역할의 조쉬하트넷의 연기가 아주 마음에 든다. 6/10

미라맥스 타이틀이 줄줄이?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굉장히 땡기는 타이틀이 많습니다. 이전에는 이퀼리브리엄이나 시카고 같은 작품들이 있던데, 솔직히 이 작품들은 별로 보고 싶은 마음이 없기는 했거든요. 하지만 타란티노의 작품들은 웬지 구매를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우선 펄프 픽션입니다. DVD 시절에는 제가 리즈라 매력을 몰랐던 영화죠. Special Feature NOT THE USUAL MINDLESS BORING GETTING TO KNOW YOU CHIT CHAT (43분 01초) HERE ARE SOME FACTS ON THE FICTION (74분) FULP FICTION: THE FACTS - DOCUMENTARY (30분 31초) DELETED SCENES (24분 39초) Q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