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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posts![[관전평] 4월 2일 LG:넥센 - LG 공격 답답, 주키치 완투패](https://img.zoomtrend.com/2013/04/03/b0008277_515ad1f91f914.jpg)
[관전평] 4월 2일 LG:넥센 - LG 공격 답답, 주키치 완투패
LG가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넥센과의 시즌 첫 번째 맞대결에서 3:1로 패했습니다. 2시간 21분 만에 단 1개의 적시타도 나오지 않았을 정도로 공격의 흐름이 매우 답답해 완패나 다름없었습니다. 넥센 선발 밴 헤켄은 1회초와 2회초에 볼넷과 폭투를 허용하며 흔들려 LG는 득점권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1회초 2사 2, 3루와 2회초 2사 1, 2루 기회는 무산되었습니다. 최근 몇 년 간 넥센전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으며 올 시즌 LG가 불펜이 탄탄해졌음을 감안하면 선취점이 절실했지만 집중력은 발휘되지 않았습니다. LG 타선이 기회를 득점과 연결시키지 못하자 제구가 들쭉날쭉했던 밴 헤켄은 우타자의 바깥쪽, 좌타자의 몸쪽에 낮게 깔리는 로케이션을 바탕으로 안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3회초 2사 2
3월 30일, 31일 대 기아전.
30일 경기 9 대 10 패 31일 경기 6 대 4 승 기아 팬인 회사 동생이 나에게 물어봤다. '초반에 가장 만나기 싫은 팀이 어디에요? 내가 답했다. '니네 팀.' 전력이 온전히 보전되어 있는 기아만큼 무서운 팀이 있을까? 게다가 이번 시즌 선발 라인업을 보면, 이름값만 보자면 확실히 기아만큼 타선이 무서운 팀은 얼마 없었다. 숙제인 불펜을 어떻게 해결했을까,라는 의문만 남았지만. 첫 경기가 나이트와 소사가 선발이었다는 점은 첫 경기를 잡고 가겠다는 두 팀의 의지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선발을 본 사람들은 '투수전이 되겠구나'라고 생각했지만... 두 팀의 막강 화력대결을 보게 되었다. 개막전, 9점이나 기록한 넥센을 보며 기대감에 설레였다. 타선은 살아있구나! 과감한 주루를 보며 흥분했다
[3/12]2013 프로야구 롯데 vs 넥센 시범경기
1. 이재곤의 투구는 제대로 보지 못해서 딱히 뭐라 말할게 없음 2. 김대우,김문호 보다 걱정되는건 박종윤임 시범경기 내내 에러를 남발하고 타격도 발전이 없어 보임 작년 보다 오히려 더 안좋아진 모습 3. 시범경기지만 용더칸의 컨디션은 매우 좋아 보임 올해 백업 포수 걱정은 없을듯

넥센, 목동에서 ‘PS 첫 경험’할까?
2012년 넥센은 인상적인 한 해를 보냈습니다. 홈런왕과 타점왕을 석권해 데뷔 이후 최고의 해를 보낸 박병호가 MVP를 수상했습니다. 신고 선수 출신 서건창은 신인왕에 올랐습니다. 2008년 창단 이후 MVP와 신인왕을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던 넥센이 MVP와 신인왕을 동시에 탄생시키며 겹경사를 일궈낸 것입니다. 3할 타율과 20홈런-20도루를 모두 달성한 강정호와 16승 4패 2.20의 평균자책점으로 최고의 외국인 투수임을 입증했던 나이트까지 넥센 선수들은 리그를 호령했습니다. 넥센은 5월 2위까지 치고 올라가며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넥센이 얼마나 인상적인 시즌을 보냈는지는 관중동원현황을 통해서도 드러납니다. 2008년 창단 첫 해 목동구장의 시즌 전체 관중 수는 258,077명으로 경기 당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