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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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그냥 혼자 보려고 했으나 할머니께서 영화를 보자고 하시므로...같이 스타워즈의 세계로 들어가기를 시도함. 외장 하드 연결은 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이후 처음인 듯. 1. ....? 루... 루크의 얼굴 상태가??? 2. 이번 편은 4편에 비해 꽤 잔인한 부분이 많음. 그래도 막 잔인하고 그런 건 아닌 듯. 일단 CG가 아직 가짜 티가 많이 남. 지못미 3. 연출 왜 굳이 두 팀으로 나눠서 사람을 헷갈리게 해. 4. 요다의 첫 등장. 5. 다쓰베이더 갑옷이 더 그럴 듯해졌음. 6.

스타워즈 후기

스타워즈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평소엔 할머니랑 영화를 보는 편인데 분명 이것은 할머니 취향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클박에서 굳 그린파일로 돈 내고 컴퓨터로 본 스타워즈 1편 이라고 쓰고 실체는 에피소드 4 밤에 영단어 정리하면서 봐서 그런지 추억이 남다르다. 이 때는 저게 뭔 내용인지 하나도 몰랐음. 스타워즈 시리즈는 너무 길어서. 어떻게 입문해야 할지 몰랐는데 우연한 계기로 입문함. 차마 여기다 쓸 수는 없지만 눈물 나는 계기였음. 12월을 기대한다. 꿈과 희망과 사랑을 담아 적는 스타워즈 후기 스타트! 1. 1977년이면 엄청 옛날인데 그런 것 치

스타워즈 로그원 아이맥스 포스터 증정품&약간 후기

스타워즈 로그원 아이맥스 포스터 증정품&약간 후기

My Blue Sky|2017년 1월 7일

스타워즈 포스터는 언제나 복고풍을 해줘야 제맛인데 스타워즈 로그원 공식 포스터를 보니까 복고풍 아닌 현재 SF물로 개봉하는 영화포스터를 보는듯한 삘인데 다행히도 아이맥스 예매시에 드리는 아이맥스 포스터 증정품을 받아보니까 안심인거 같네요. 당연히 복고풍으로 해줘야 스타워즈의 기본적인 상징으로 생각되네요. 로그원 간단한 후기는 복고풍 느낌도 물씬느껴지면서 팬서비스가 잘 보였던거 같았어요. 초반은 약간 지루하지만 로그원 스타워즈 등장인물 중 하나인 K-2SO 덕분에 영화의 재미가 쏠쏠나게 나오고 있으며 후반부는 정말 소름돋았어요. 스핀오프라고 하지만 스타워즈 팬들에게는 걱정 또는 우려를 덜어내고 나름대로 볼만했을거라고 생각해요. 얼마전에 레아 공주역인 캐리피셔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은 스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맞춰진 퍼즐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맞춰진 퍼즐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월 3일

스타워즈 클래식 트릴로지를 극장에서는 커녕 티비에서도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어렸을 때의 추억으로 좋아한 시리즈인데 그러면서도 최종병기 데스스타의 약점을 너무 쉽게 알려주는 장면에서는 너무한거 아닌가 했었던지라 이번 편에서 그 이야기를 들려준게 참 마음에 드네요. 시리어스 스타워즈같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일부를 제외하고는 스타워즈같은 널널함이 여전했기 때문에 스타워즈 팬이 아니라면 조~금 아쉽지 않을지 ㅎㅎ 어쨌든 트릴로지를 안봐도 볼 수 있다는 광고는 전혀 동의 못하겠더군요. 이런 복장은 건담처럼 라이트 세이버를 뽑.....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다스 베이더!! 사실 다스베이더의 경우 후욱후욱 아임 유어 파더같은 개그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