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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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어떤 의미로 미국의 신화라고까지 불릴 정도로 영화를 넘어서 문화와 신화의 영역에 한 자리를 단단히 차지할 정도로 팬층이 두꺼운 [스타워즈 시리즈]의 최신 시리즈이자 시퀼 삼부작의 첫번째 영화인 에피소드 7이, 12월 17일 목요일에 상영했습니다. 저는 개봉하기 일주일전에 [CGV 왕십리점]에서만 판매하는 이벤트 티켓으로 개봉 첫날에 아이맥스 3D로 보고, 경품으로 다스 베이더 USB도 얻었는데요. 아무튼 이 다음부터 본편을 비롯해서 전작들인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6]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에서 다스 베이더와 팰퍼틴 황제를 사망을 비롯해서 '데스 스타 II'의 파괴로 '은하 제국'은 몰락의 길을 걷는가 싶더니, 은하 제국은 '퍼스트 오더'라는 이름으로 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IMAX 3D - 오리지널 삼부작의 충직한 복제품
※ 본 포스팅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퍼스트 오더의 카일로 렌(아담 드라이버 분)이 민간인 학살을 자행하자 스톰 트루퍼 핀(존 보예가 분)은 탈영해 행성 자쿠로 도망칩니다. 고물 수집으로 생계를 잇는 레이(데이지 리들리 분)는 제다이 루크(마크 해밀 분)가 은둔한 행성의 지도를 보유한 드로이드 BB-8을 입수합니다. 핀과 조우한 레이는 서로를 도우며 퍼스트 오더의 집요한 추격을 뿌리칩니다. 허약한 카리스마, 카일로 렌 ‘스타워즈’가 돌아왔습니다. J. J. 에이브람스 감독이 연출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오리지널 삼부작의 최종장 ‘스타워즈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으로부터 약 30년 뒤의 후일담을 묘사합니다. 루크와 한 솔로(해리슨 포드 분), 레아

'스타 워즈' 최신작 포스터가 공개! 새로운 히로인 레이 등 중요 인물이 등장
루카스 필름이 최근 '스타 워즈' 시리즈 최신작 '스타 워즈/포스의 각성'(12월 18일 일본 개봉)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새로운 히로인 레이(데이지 리들리)을 비롯해 핀(존 보예가), 포 다메론(오스카 아이작) 등 주요 인물들이 등장. 또한, 한 솔로(해리슨 포드)와 레이아 공주(캐리 피셔), 새 드로이드 BB-8, 그리고 스톰 트루퍼들도 담겨 있다. 지금까지 동 시리즈를 다룬 최신작 포스터 삽화를 실시한 드류 스톨장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J·J·에이브람스 감독과 함께 일을 한 적이 없어서. 함께 일을 시작하고, 그는 나에게 영화의 절반을 보여준 것이지만, 그것은 더할 나위없는 좋은 영화에요. 멋진 작품이 된다고 확신합니다."라고 해당 작품을 극찬. "팬 여러분과

스크림 3 (Scream 3.2000)
2000년에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만든 작품. 스크림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우즈보로 마을의 살인 사건을 영화화하여 큰 인기를 누려 시리즈화 된 스텝 3의 촬영 현장인 헐리우드의 선라이즈 스튜디오에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는데, 같은 시기 한적한 교외에 운둔하면서 여성 문제 전화 상담을 받고 있던 시드니가 죽은 어머니의 환영을 보고 또 다시 나타난 고스트 페이스의 협박을 받자 듀이, 게일과 다시 뭉쳐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3부작의 법칙이 메인 키워드로 나오며 그렇기 때문에 1~3편에 벌어진 모든 사건의 흑막이 나온다. 그 흑막의 정체가 좀 뜬금없기는 하지만 3부작이란 것을 감안하면 아주 납득이 가지 않는 수준은 아니다. 시드니가 주인공이지만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