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에피소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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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새로운 희망 - ep4

스타워즈 : 새로운 희망 - ep4

MAIZ STACCATO|2026년 3월 4일|영화

수리짱과 함께 스타워즈를 정주행 중입니다. 프리퀄 3부작을 지나가고 시대순으로 4편에 들어왔네요. 개봉 시점으로는 가장 먼저인 1977년의 영화 입니다. 사실 이 시리즈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4편이 성공했기 때문인데요, 77년이라는 시대를 생각해볼때 여러모로 혁신적인 작품이지요. 이에 관련해서는 다양한 다큐멘터리로 많이 알려져 있으니 잘 아실 것 같습니다. 스토리상으로는 로그원 직후인데, 각본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데스스타 설계도를 훔치는 부분도 그렇고 그 이전 프리퀄 3부작도 그렇지만 알고보면 앞선 이야기가 많을텐데요, 이 시점부터 시작할 생각을 했다니 말이지요. 루크 스카이워커 3부작의 시.......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1977

DID U MISS ME ?|2020년 1월 3일

새해의 포문을 연 2020년 첫 영화는 다름 아닌. 한 때 정말이지 많이도 돌려봤던 영화였다. 가장 최근 감상했던 날로부터는 대략 2년여만의 재감상. 이 영화가 정말 영리했던 게 뭐였냐면, 시작하고나서 바로 나온 첫 쇼트에서 영화 전체의 거대한 스케일을 관객들에게 바로 각인시켜버렸다는 것. 탄티브 4호가 날아가는 것만으로도 벌써 대단한데, 그 뒤꽁무니를 바짝 쫓아오는 스타 디스트로이어의 거대하고도 꽉 찬 위엄. 설사 영화의 실제 스케일이 별로 크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 첫 쇼트만 봤을 땐 충분히 하나의 거대한 서사시처럼 보이는 데에 성공했던 것이다. 과거 이 영화를 처음 감상했던 어린 나로서도 첫 쇼트부터 이 영화에 매혹되지 않기란 불가능했다. 어렸던 나의 이야기가 나왔으

스타워즈 후기

스타워즈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평소엔 할머니랑 영화를 보는 편인데 분명 이것은 할머니 취향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클박에서 굳 그린파일로 돈 내고 컴퓨터로 본 스타워즈 1편 이라고 쓰고 실체는 에피소드 4 밤에 영단어 정리하면서 봐서 그런지 추억이 남다르다. 이 때는 저게 뭔 내용인지 하나도 몰랐음. 스타워즈 시리즈는 너무 길어서. 어떻게 입문해야 할지 몰랐는데 우연한 계기로 입문함. 차마 여기다 쓸 수는 없지만 눈물 나는 계기였음. 12월을 기대한다. 꿈과 희망과 사랑을 담아 적는 스타워즈 후기 스타트! 1. 1977년이면 엄청 옛날인데 그런 것 치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Star Wars: Episode IV - A New Hope.1977)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Star Wars: Episode IV - A New Hope.1977)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2월 28일

1977년에 조지 루카스 감독이 만든 SF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오리지날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이며, 시리즈 연대상으로는 4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내용은 아주 먼 은하계 저편에 제국군이 우주를 지배하고 있을 때 반란군이 이에 맞서 싸웠는데, 제국의 최강 병기인 데스스타의 비밀 설계도를 반란군의 스파이가 빼내어 레아 공주가 이걸 가지고 고향 별로 향하던 도중. 다스베이더가 이끄는 제국군에게 붙잡히고 로봇 3PO와 R2가 설계도를 가지고 레아 공주의 메시지를 오비완 캐노비에게 전하기 위해 타투인 별에 갔다가 큰 아버지, 큰 어머니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살던 루크 스카이워커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루크 스카이워커가 3PO, R2의 주인이 되어 레아 공주의 비밀 메시지를 듣고 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