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에피소드5

포스트: 6|아이템:스타워즈에피소드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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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제국의 역습 - ep5

스타워즈 : 제국의 역습 - ep5

MAIZ STACCATO|2026년 3월 10일|영화

정주행을 하며 드디어 5편입니다. 제국의 역습은 시리즈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 영화사에서도 여러 방면으로 중요한 업적을 남긴 걸작이지요. 역시 다시 봐도 멋진 작품이었어요. 특히 본 작품에서 다양한 밈이 나왔는데, 요다가 첫 등장을 하기도 했고, "아임 유어 파더"가 나오기도 하지요. 우리에게는 이미 밈으로 익숙하겠지만, 당시에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봤을때는 큰 충격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은 모든 면에서 클리셰를 깼는데요, 역시 지금에 와서는 큰 충격이 없겠지만요. 여주인공은 남주인공이 아닌 조연과 사랑을 시작하게 되며, 착한 놈들이 나쁜 놈들에게 끝까지 당합니다. 주인공급 조연인 한솔로도 끔찍하게.......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1980

DID U MISS ME ?|2020년 1월 3일

전체 시리즈 중에서 TOP. 가장 높은 완성도를 지닌 영화. 허나, 전체 시리즈에서 뿐만이 아니다. 블록버스터 영화 역사상 소포모어 징크스를 이토록 가볍게 씹은 속편도 드물 것. 요즘이야 나 , 처럼 훌륭한 속편들이 간헐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1980년에 이런 수준으로 속편을 만들어내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일일 것이다. 주인공 파티를 쪼갠 뒤 산개 시키는 구성이 탁월하다. '인상적이다'라는 느낌을 아득히 넘는 감정으로 끝난 호스 전투. 그리고 이어진 주인공들의 그룹화. 루크는 제다이 수련을 위해 R2와 함께 데고바로 떠나고 한과 레아, 3PO와 츄이는 팔콘을 타고 제국군에 의해 쫓기기 시작한다. 이 두 그룹을

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그냥 혼자 보려고 했으나 할머니께서 영화를 보자고 하시므로...같이 스타워즈의 세계로 들어가기를 시도함. 외장 하드 연결은 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이후 처음인 듯. 1. ....? 루... 루크의 얼굴 상태가??? 2. 이번 편은 4편에 비해 꽤 잔인한 부분이 많음. 그래도 막 잔인하고 그런 건 아닌 듯. 일단 CG가 아직 가짜 티가 많이 남. 지못미 3. 연출 왜 굳이 두 팀으로 나눠서 사람을 헷갈리게 해. 4. 요다의 첫 등장. 5. 다쓰베이더 갑옷이 더 그럴 듯해졌음. 6.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2015)

기괴하게 겸연쩍게|2016년 2월 1일

1. 완전 클래시컬한 모험영화로 돌아왔다. 2. 그러다보니 애들 감정변화가 90년대 모험영화가틈. 되게 단순한데 어수선. 3. 클래식시리즈에 대한 리스펙이 과도함. 확실히 올드팬이랑 스타워즈를 이거로 처음 접하는 사람이 받아들이는 밀도가 다를것. 솔까 레아 한솔로가 껴서 주인공 서사에 방해만 된듯.... 4. 설정정리가 안된다. 6편에서 제국 똥망한거 아닌가. 그냥 제국 잔당은 여전히 파와! 언리미티드 빠와! 라고 하기엔 설득력이 부족. 슈프림리더는 대체 어디서 튀어나온 거여. 작중에선 시스 제국 퍼오를 구분하던데;;; 퍼스트오더랑 제국은 걍 새누리당과 한나라당의 차이? 5. 카일로 렌은 역대 최약체 악당일듯. 다스몰이 더 세보임. 6. 제국군은 상등신이 아닌가. 어떻게 똑같은 전략에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