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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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탐구 - 로그 원 이스터에그
바이퍼 프로브 드로이드 일명 해파리. 제다에 도착해서였나, 길거리 장면에서 찾을 수 있음. [제국의 역습]에서 워낙에 원샷 받았지만 특히 [제다이 아웃캐스트] 플레이 해 본 게임 유저라면 기억할 수 밖에 없는 그 드로이드 MSE 드로이드 일명 쥐새끼. 제국군 함대 장면에서 작게 나옴. 특유의 울음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알 수 있었다. 근데 사실 드로이드들이야 이스터에그라기 보다는 나올만한 장면에 나온 것 뿐이지만 어쨌든 클래식을 연상시키는 소재인 건 맞으니까 손 잘리고 산재 못 받은 시정잡배 콤비(Cornelius Evazan & Ponda Baba) 솔직히 에버전은 확실히 봤는데 바바는 같이 나왔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전망대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 알던 이야기의 새로운 뒷면
이 영화가 개봉을 잡게 되었습니다.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작품이라서 결국에는 엔트리에 올리게 되었죠. 다만 아무래도 스타워즈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영화판 스핀오프라는 점에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자세히 하기로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굳이 다루지 않아도 정말 많은 전문가 분들이 붙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그냥 연말에 편하게 볼까 생각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 보면 스타워즈 시리즈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가 아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4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한 때 제국군의 최종병기라고 여겨졌던 데스스타에 관한
로그 원 - "라일구"가 되고 싶었던 스타워즈
※주의 : 본 포스팅은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의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를 보러 갈 계획이거나 누설을 원치 않는 분은 이 글을 안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이하 로그 원)는 작년말 개봉된 "스타워즈 에피소드 7 : 깨어난 포스"와 더불어서 스타워즈 시리즈를 이어가기 위해 제작된 영화로써, 프리퀄이나 후속이 아닌 스핀오프 중에서는 최초의 영화로 나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또한 과거작 이후의 세계를 그린 에피소드 7과는 달리, 로그 원은 에피소드 3와 4사이의 시간대를 배경으로한, 준 프리퀄 작품이라 할 수 있지요. 구체적으로는 에피소드 4의 후반부에 반란군의 수장인 몬 모스마가 "데스 스타의 설계도를 얻기위해 크나큰 희생이 있었다"며 탄식하는 장면이 있는
스타워즈 - 로그원 관람.
왕십리 IMAX 3D 관에서 봤습니다. 저녁시간이었지만 평일인데다 초저녁임을 감안해서 인지 사람이 그렇게 까지 많진 않더군요. 관람 소감은 간만에 꽤 잘 만든 스타워즈 시리즈 작품이 나왔다는 것입니다.볼거리부터 깨알같은 유머와 올드팬들을 자극하는 부분까지 별로 모자람이없습니다. 다만 원래 꽤 긴 시간대에 걸쳐 벌어졌던 일을 2시간 반이라는 상영시간에압축한 부작용인지 부분 부분 인물간의 관계 적인 측면에서 살짝 갸우뚱거리게 만드는 부분이 없진 않았습니다. 거기다 조연급 캐릭터 들에 대한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덤.. 데스스타의 제작과정에 얽힌 비사와 새로운 희망을 위한 필사의 노력이정말 눈물 겹습니다. 막판에 영화 장르가 라이언일병 구하기에서 갑자기 `13일의 금요일로바뀌는..(....) 제다이 나이트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