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원
Posts
67 posts![[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맞춰진 퍼즐](https://img.zoomtrend.com/2017/01/03/c0014543_586a085d387fd.jpg)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맞춰진 퍼즐
스타워즈 클래식 트릴로지를 극장에서는 커녕 티비에서도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어렸을 때의 추억으로 좋아한 시리즈인데 그러면서도 최종병기 데스스타의 약점을 너무 쉽게 알려주는 장면에서는 너무한거 아닌가 했었던지라 이번 편에서 그 이야기를 들려준게 참 마음에 드네요. 시리어스 스타워즈같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일부를 제외하고는 스타워즈같은 널널함이 여전했기 때문에 스타워즈 팬이 아니라면 조~금 아쉽지 않을지 ㅎㅎ 어쨌든 트릴로지를 안봐도 볼 수 있다는 광고는 전혀 동의 못하겠더군요. 이런 복장은 건담처럼 라이트 세이버를 뽑.....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다스 베이더!! 사실 다스베이더의 경우 후욱후욱 아임 유어 파더같은 개그 캐릭터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박진감을 더할 OST](https://img.zoomtrend.com/2017/01/03/e0050100_586b04a442d12.jpg)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박진감을 더할 OST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허구는 스크린에 결박되지 않았다.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일심동체로 이 작품을 현실로 끌어내는 데에 열을 올렸다. 핼러윈만 되면 주인공들의 모습을 흉내 낸 코스튬이 어김없이 등장한다. 인기 장난감 블록 레고(The Lego Group)도 이 영화에 바탕을 둔 제품을 시리즈로 선보였다. "포스가 장난이 아닌데?"처럼 압도적인 존재감, 비범한 능력을 가리킬 때 젊은 사람들이 흔히 입에 담는 '포스'(The Force)도 이 영화에서 비롯된 단어다. 흥미진진한 전개, 독특한 외모와 강한 개성을 지닌 등장인물,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특수효과와 근사한 소품들에 매료된 많은 사람에 의해 은막에 영사된 모습들은 실재하게 됐다. 1977년 시작된 영화 [스타워즈](Star Wars) 시

로그원-스타워즈 스토리 리뷰(스포有)
어제 여친과 보러 갔는데 어쩌다보니 리뷰가 늦어졌습니다. 일단 전 영화는 물론이며 와 애니메이션 까지 전부 다 본 스타워즈 팬이고 여친은 으로 스타워즈에 처음 입문하였습니다.(스타워즈에 대해서 1도 모릅니다. 다스베이더랑 스톰트루퍼를 '까만 애'랑 '하얀 애'로 부를 정도...) 일간 결과부터 말하자면 둘 다 만족했습니다. 팬들은 물론이고 스타워즈 시리즈의 입문으로 봐도 괜찮다는 말은 거짓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많이 아는 만큼 더 많이 보이긴 하는데 그거야 뭐 어쩔 수 없는 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다소 스포일러가 포함 된 감상평을 이야기 하자면 에피소드4의 프리퀄로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상처뿐인 승리지만

스타워즈 - 로그원
"I am one with the Force. The Force is with me"스타워즈 3편과 4편의 중간 역할을 하는 영화.스타워즈 4편과 연결되는 마지막 5분은 최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