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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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매력적인 뮤지컬 영화 ..

너무나 매력적인 뮤지컬 영화 ..

장발장 이야기.. 장발장이야기는 우리가 어렸을 적에 익히 읽고 들어서 알고 있는 내용이다. 즉 절도죄를 지은 장발장이 정말 헌신적이었던 신부의 도움으로 깨달음을 얻게 되고,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성공해서 가난한 자와 어려운 자를 돕는 다는 그런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 안에 인간에 대한 기준을 성선설로 볼 것이냐, 아니면 성악설로 볼 것이냐에 대한 인간 가치와 존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시대의 어려운 시대 상황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었다. 영화로 만난 이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은 거기에 덧 붙여서 프랑스의 혁명과 그 안에서 고뇌하는 젊은이의 사랑.. 그리고 정말 아름다운 음악까지 덧붙여 져서 그 감동이 더 했다. 즉 우리가 단순히 알고 있던 장발장의 이야기에서 한 단계

2013년 첫 영화 레 미제라블

2013년 첫 영화 레 미제라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친구가 여주인공으로 나오는 뮤지컬을 보고 왔고 오늘은 영화를 보자! 하는 생각에 조조로 레 미제라블을 보고 왔다. 뮤지컬 영화라는 것 정도만 알고 갔고 원작은 읽은적이 없고 장발장의 내용정도만 대충 기억하는 상태로 봤는데... 영화보다가 눈물 나오기는 처음인듯... 애시당초에 눈물 짜내는 영화는 거의 보지도 않고 한국 영화는 대부분이 억지 감동이라 무감각하게 보기는 하지만.... 아무튼간에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좋았다. 다른 리뷰들을 보니까 자베르 슨상님 까는데 아니 자베르 슨상님 까지 말라능!! 자베르 슨상님은 진정한 법의 수호자인데!! 왜 자살을 해야하는데!!!! 자베르가 허접이었다고 하는데 내가 볼때는 자베르가

국내 박스오피스 '타워' 2012년 마지막을 제압!

국내 박스오피스 '타워' 2012년 마지막을 제압!

'7광구'의 김지훈 감독, 설경구, 손예진 주연의 '타워'가 2012년 마지막 박스오피스를 제압했습니다. 제작비에 비하면 비교적 적은(?) 617개관에서 개봉한 '타워'는 크리스마스부터 개봉해서 데일리 차트 1위에 올랐었고, 첫주말에는 86만 4천명, 한주간 169만 5천명이 들었군요. 한주간의 흥행수익은 124억원. 절대치로 보면 훌륭한 스타트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영화 제작비가 워낙 커서(순제작비만 130억원) 손익분기점이 500만을 넘는지라 우려가 앞서는군요. 감독의 전작인 '7광구' 때보다는 평이 좋은 것 같지만 과연... 사실 작년에 '7광구'를 찍은 감독이 올해는 더 큰 제작비가 들어간 영화를 연출했다는 것도 여러모로 놀라워보입니다.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의 시설관리 팀장인

[CD 지름] ‘레 미제라블’ OST

[CD 지름] ‘레 미제라블’ OST

뮤지컬 영화 ‘레 미제라블’ OST CD를 구입했습니다. CD만 개별적으로 구입한 것이 아니라 국내 개봉 전 영화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권과 함께 패키지로 판매하는 것을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앞과 뒤. 비닐 포장에 붙은 스티커는 쉽게 떨어져 비닐 포장을 벗긴 뒤 쥬얼 케이스에 붙였습니다. 케이스 내부. CD 프린팅은 심심합니다. 북클릿의 마지막 장은 배역을 맡은 휴 잭맨의 현재 모습에 가장 근접한 시절의 장 발장입니다. CD를 걷어내면 혁명가 에포닌이 등장합니다. 북클릿의 내부. 총 12페이지입니다. 국내판용 1장 짜리 팸플릿 2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대변하는 한글로 된 4개의 단어가 세 번째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영문으로 된 4개의 단어와 다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