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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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posts레 미제라블 트레일러 + 잡담
예전에 관심 가는 영화 목록을 작성하면서, 이 레 미제라블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었습니다. 이 영화의 존재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던 것은 영화 예고편을 통해서였는데요, 바로 이겁니다. 앤 헤더웨이가 부르는 "I dreamed a dream"의 일부를 영화 내의 영상들과 함께 편집한 트레일러인데요, 중간(0:57 정도)에 살짝 지나가는 헤더웨이의 절규하는 듯한 얼굴 표정이 너무도 애절하게 느껴지더군요. 관련하여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이런 기사를 발견하였습니다. 스크린랜트(Screenrent)라는 사이트의 기사인데요, 요약하자면, 노래 녹음을 먼저 두어 달 전에 끝낸 후 실제 세트에서는 입모양만 맞추는 일반적인 뮤지컬 영화의 방식과 달리, 이 레 미제라블에서는 실제 세트에서 라이브로

"레미제라블"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전 이미 예매를 끝 낸 상황이죠. 사실 개봉하는 주 영화의 예매는 이미 다 해 놓은 상황....... 그 유명한 은 촛대 장면도 보이고 말이죠.......드디어 실감이 나기 시작하네요.
이 영화들 보고싶다! The Lone Ranger & Les Miserables
믿고보는 조니뎁!! 마음 든든한 캐러비안의 해적 제작팀! 예고편에서도 제법 터지는 개그센스에 꽝꽝터져주는 액션을 보니 엄청 기대되는 군요. 캐스팅X스케일X명작 삼단 콤보로 복부를 후려치는 것 같은 기대작 아니겠습니까. 얼마전 피플 인사이드에서 휴잭맨 인터뷰하는 걸 봐서 그런지 더 기대되네요.휴잭맨, 앤해서웨이, 러셀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샤바론코헨에 헬레나 본햄 카터까지 연기력 받쳐주는 배우들 잔뜩 투입한 대작이라 아주 기대 만발입니다.19일 개봉이니까 13일 개봉하는 호빗 보고 다음주에 보면 되겠네요 아이고 설레!! 두 영화다 예고편만 봐도 충분히 기대감 폭발인 영화라 빨리 개봉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통 영화를 못봐서 그런지 더 기대되네요.

휴 잭맨(레미제라블) 내한 기자회견 행사
보통 프리미어 레드카펫 시사회 행사는 좀 다녔는데, 이번엔 좀 다르게 행사 후 팬과의 짧은 만남 형식으로 스타를 만날 수 있었다. 오프닝으로 '레미제라블' 정성화 등이 출연하는 국내 뮤지컬팀의 공연, 영화 예고편과 출연진들 인터뷰 영상이 있은 후 내한한 휴 잭맨을 호텔로비에 설치된 스크린으로 볼 수 있었다. 기자 인터뷰가 한참 진행되는 동안 호텔의 좁은 로비에 깔린 레드카펫에서 그것도 위층 난간에서 휴 잭맨을 겨우 볼 수 있었다. 현장에서 출연진이 실제로 노래를 부르며 연기하는 방식을 사용하여 더욱 진한 감정연기와 감동이 기대되는 명작 원작의 뮤지컬 영화 , 쟁쟁한 명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하는 이 작품의 중심인물 '장발장'역의 멋진 배우 휴 잭맨은 지금까지 직접 봐왔던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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