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TV는 역시 LG, LG빠도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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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도쿄 2박3일 여행기 (1)
지금이 5월말이지만... 이제와서 1월달에 여행 다녀온 이야기를 미루고 미루다가 남기기로 했다. 일본은 호주 갈때 나리타 공항 경유한 게 전부인지라 나름 설렜다. 김포 - 하네다 아침 7시 55분 비행기라서 공항 리무진 첫차를 타고 갔는데 새벽이라 그런지 김포 공항까지 20분 -_-;; 비행기에 영화 뭐 있나 보니 당시 핫했던 너의 이름은이 있었다. 물론 자막 따윈 없으니 끄고 쳐잤다. 도착해서 와이파이를 우체국으로 가서 받아야 하는데... 아무리 봐도 와이파이가 보이지 않는다는것이 문제... 어디로 가야하는지 지도를 프린트 해왔어야 하는데 하면서 우체국을 찾아서 헤매기 시작했다. 국제선 터미널에서 국내선 터미널을 뒤지다가 간신히 우체국을 찾아서 와이파이를 받을 수 있었

스카군의 호주 여행기 15. 황금의 해변! 골드 코스트
이왕 시작한거 몰아서 끝내야.... 에어즈락 공항에서 출발해서 도착한 곳은 골드 코스트였다. 2011년, 2012년에 한 여행이다보니 그떄랑은 다르게 그래도 뭔가 있어보이게 그간의 여행을 간략하게 지도로 정리해보고 지나가기로 했다. 어차피 골드 코스트가 마지막 여행지니... 시드니 - 뉴질랜드 - 시드니에서 멜번행 환승 - 멜번에서 시드니 경유해서 에어즈락 - 골드코스트 - 시드니 그리고 뉴질랜드에서의 경로는 뉴질랜드 경로를 왜 새삼 쓰는가 하면.... 이 글을 보는 사람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구글님이 누군가에게 이 글을 보여준다면 절대로 뉴질랜드에서 여행하면서 밀포드 사운드건 어디건간에 운전 교대할 사람 없으면 어디갈때 그냥 대중교

스카군의 호주 여행기 14. 지구의 배꼽을 찾아서 3일차
몇년동안 미루고 미루던 호주 여행기를 마무리를 지어볼까하는 의미에서.... 오랜만의 포스팅 지난편 보기 아무튼....2박3일 일정의 울룰루 투어 마지막날의 차례인것 같다.... 해가 뜨기전에 가이드가 사람들을 깨운다. 일출은 울룰루에서 볼 예정이었다. 해가 뜨기전 에어즈락에 오니 지평선 너머로 어슴프레하게 밝아오고 있었다 가로등 따위는 없기에 깜깜함 그 자체 조금씩 밝아져온다. 반대편 쪽에서 해가 뜨는건지 꽤 밝아져있었다 이제 어느정도 윤곽이 드러난다 해가 다 뜨고 모습을 드러낸다 이렇게 일출을 보고 그 다음 순서는 울룰루 한바퀴를 도는 것이었다. 트래킹의 시작지점 가까이서 보니 진짜

듀나의 '너의 이름은.' 관련 멘션을 보고 어이가 없어서 써보는 리뷰
일단 이 멘션을 보고 어이가 없었다 영화를 보긴 본 건가? 이 영화에서 무슨 성차별 이슈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를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답없는 작은 사회인 농촌이 좆망할 위기에 처한 것을 우월한 도시민이 구원하는 이야기인 것이다. 억압받는 여성을 남성이 구원해준다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신카이 마코토는 도시화를 찬양하며 농촌은 배제되어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멀쩡한 마을 하나를 완전히 작살 내버릴 이유가 없지 않은가. 또한 농촌하면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이미지라면 어찌 되었건 간에 구성원간의 유대감 같은 것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그러한 유대감이 가장 강력하게 표출되는 축제날에 마을을 폭파시켜
참 좋다. 잘한다.
팀이 아주 잘 돌아가는게 아주 좋다. 멋지다. 염병.... 역시 이 팀은 누가 와도 안될거야 아주 병신같고 최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