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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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신작, "the revenant"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디카프리오 신작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그닥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그동안 정보를 거의 찾아 보지 않아서 말이죠;;; 마지막으로 띄운 것이 사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이후에는 정말 아무것도 확인 해 본 바가 없습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이야기 되는 것은 디카프리오의 신작 입니다. 최근에 에너지가 과도하게 흘러넘치는 역을 주로 원하는 분위기가 보이더군요. 나름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가 감독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멋지네요.
![청춘을 위한 EDM 디제이 영화 [위 아 유어 프렌즈]](https://img.zoomtrend.com/2015/08/18/e0050100_55d2c7e73c9b8.jpg)
청춘을 위한 EDM 디제이 영화 [위 아 유어 프렌즈]
일렉트로닉 댄스음악(EDM)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반영하듯 일렉트로닉 디제잉을 제재로 하는 영화 [위 아 유어 프렌즈(We Are Your Friends)]가 만들어졌다. 공부, 평범한 학교 생활에 지친 콜 카터(잭 에프런 분)에게 유일한 해방구는 음악과 디제잉이다. 디제잉을 하며 일류 프로듀서가 되기를 꿈꾸던 콜은 선배 디제이 제임스(웨스 벤틀리 분)와 인연을 맺고 그에게 음악과 이런저런 것들을 배운다. 하지만 콜은 제임스의 여자 친구 소피(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에게 반하게 되고, 그녀와 관계가 깊어지면서 제임스와도 갈등이 생긴다...는 삼류 치정이 대강의 스토리이긴 하지만 어쨌든 일렉트로닉 댄스음악과 디제잉이 함께 어우러진다. 트레일러를 보면 미국 젊은이들도 우리와 다름없이 교육과 입시

제니퍼 로렌스 + 데이비드 O. 러셀 신작, "Joy" 예고편입니다.
다시금 데이비드 O.러셀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감독의 촬영장 일화들은 유명한게 꽤 있는 편이죠. 반대로 실력이 실력인지라 꽤 좋은 배우들이 다시 작업 하려고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번 영화 역시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에서 봤던 배우들이 거의 다시 보인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번 영화는 그 영화만큼 가볍게 나오는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은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일단 저는 기대하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한반지님 자막이 있습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멋지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걱정을 좀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퓨리는 그냥 그렇게 봤고, 그 이전의 사보타지는 그닥 재미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바로 그 감독인 데이빗 에이어가 DC 코믹스와 관계가 되어서 촬영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게다가 제가 영화마다 나오면 그닥 믿지 못하는 배우인, 그리고 영화가 괜찮으면 쩌리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은 배우인 제이 코트니가 주요 배역중 하나를 꿰찬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일단 그래도 이번 작품은 좀 기대를 걸어볼까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이돌이님 자막 입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의외로 마고 로비 믿고 가야 할 분위기 인지도 모르겠네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