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Posts
2950 posts
"The Last Witch Hunter" 새 예고편입니다.
빈 디젤 영화는 정말 괜찮은 물건이 있다가도 간간히 그저 그런 물건이 나오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빈 디젤 자신은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번 영화 역시 그래서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다만 영화에 좋은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면서도 영화 자체는 그냥 그런 케이스도 있었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무턱대고 좋다 라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부분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저는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게 나왔는데 말이죠......본편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네요.

"The Man from U.N.C.L.E."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셜록 홈즈를 만들었던 가이 리치의 작품이기에 이런 생각이 들고 있죠. 그럭저럭 영화를 좋게 보기는 했지만, 제게 셜록 홈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너무 큰 차이가 있어서 말입니다. (나름대로 셜록 홈즈에 관해서 상당한 팬심을 자랑하는 사람이다 보니 그런 문제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일단 그래도 영화르 봐야 최종적인 평가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꽤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이재한 감독의 신작, "제3의 사랑"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감독 이야기를 이제서야 찾아봤는데, 감독이 포화 속으로를 찍은 바 있는 사람입니다. 워낙에 미묘한 작품이었던 탓에 평가가 그냥 그랬죠. 그래도 그 전에는 본격 멜로를 굉장히 자주 찍었던 사람이기에, 그리고 내 머릿속의 지우개 역시 연출한 적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도 기대가 되는 면이 좀 있기는 합니다. 과연 이 영화 역시 그 에너지를 잘 살릴 수 있을 것인지는 아무래도 지켜봐야 할 듯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중화권에서는 기대가 큰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적당하게 예쁜걸 잘 살렸네요.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By the Sea"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는 상당히 독특하게 진행되는 작품입니다. 우선적으로 배우는 서로 부부인 데다가, 감독이 직접 배우로 출연하고 있고, 그 감독은 이미 세번째 작품이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국내에 언브로큰이 이미 공개가 되어 있지만, 그 전에도 역시나 전쟁 영화를 하나 만든 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 영화에서 뭔가 새로운 느낌을 보여줄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과연 연출력이 얼마나 더 괜찮아 졌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는 상황이죠. 권태기에 빠진 부부 이야기 인 것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합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