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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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의 신작, "13 Hours"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의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이제는 한계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페인 앤 게인 같은 작품은 그래도 잘 만들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그의 손 아래에서 점점 더 이상한 곳으로 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그럭저럭 볼만하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이번에 과도한 미국 만세가 느껴질만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나저나, 제가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아직 공식 포스터가 없는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으로 나온 건입니다. 어쨌든 그래도 트랜스포머가 아닌 작품이니 기대를 걸어봐야겠죠.

제니퍼 로렌스의 신작, "Joy" 자막 있는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제니퍼 로렌스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엇습니다. 솔직히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배우들이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에서 한 번 호흡을 맞췄던 사람들인데다, 감독 역시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의 감독이었던 데이비드 O.러셀 감독이 이 영화를 맡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감독 성격은 그냥 그렇다고 하는데, 그래도 감독으로서의 역량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사람이기에 그래도 기대를 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이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 역시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자크 오디아르의 신작, "Dheepan" 입니다.
이 영화는 이미 칸에서 한 번 평가를 받았고,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아무래도 상당한 기대작이기는 한데, 제가 해당 계통의 작품을 잘 모르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이죠. 영화는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제 취향에 맞는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뭐가 되엇건 일단 지켜 보기는 해야 할 것 같은데, 그 문제는 좀 있다가 보려고 합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꽤 무거운 물건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역시 상당히 강렬하기는 하더군요.

픽사의 신작, "The Good Dinosaur" 새 예고편입니다.
픽사 신작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텀이 좀 미묘하기는 하다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래도 나쁜 작품은 아니다 보니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죠. 솔직히 이 프로젝트에 관련된 소문들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낙관하기는 좀 어렵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특히나 이 영화가 초반에 아예 내용이 완전히 서 버렷다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렇게 실물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지만 말이죠.) 포지션이 굉장히 독특하기도 해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일단 기대작에 올려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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