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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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 from U.N.C.L.E." 코믹콘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뭔가 기대를 크게 걸었다거나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른 분들은 상당히 기대를 걸고 있는 형상이기는 하지만, 솔직히 가이 리치의 최근 비전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나오는 셜록 홈즈를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나름대로 준 블록서스터에 접근해가는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래도 기대를 어느 정도 걸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영화 자체가 아주 기대가 된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말이죠. 일단 그래도 액션이니 기본은 하리라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네요.

해안 경비대의 사투를 그린 작품, "The Finest Hours"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제 앞에 정말 혜성처럼 나타난 영화입니다. 작품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간간히 해당 계통의 영화들 중에서 갑자기 나타나서는 기대작 명단에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해양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한 기억들이 있는 관계로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합니다. 기대작이라고 해 놓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약간 걱정이 되는 영화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그래도 기대감이 더 큽니다. 배우진이 꽤 빵빵합니다. 크리스 파인, 에릭 바나, 케이시 에플렉, 벤 포스터가 나오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좋아 보입니다.

잭 블랙의 코믹 호러 영화, "Goosebumps"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언젠가 한 번 이야기 하고 그냥 넘어간 듯 합니다. 잭 블랙이 나오는 영화에는 그렇게 관심이 많지 않아서 말이죠. 게다가 이 작품은 동명의 원작이 있다고 하는데, 그 원작이 청소년용 소설이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입니다. (소설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 행적을 거친 영화들 중에서 태반이 그냥 그래서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정말 작정하고 코믹함을 가지고 가려는 듯 해서 기대중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대략 예상하시는 부분들일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코엔 형제 각본의 "Bridge of Spies" 예고편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다시 영화판에 감독으로 돌아왔습니다. 제작자로 이런 저런 다른 작품들에 이름을 올리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아무래도 이런 영화처럼 아예 감독으로 오는 케이스도 일단 기다려봐야 해서 말이죠. 이번에는 코엔 형제의 각본으로 영화를 찍는다고 합니다. 다만 코엔 형제가 가끔 각본만 나온 케이스는 미묘한 경우도 있어서 말이죠. (좋게 평가하기는 했습니다만, 두 번 보기는 힘든 언브로큰 같은 영화 말입니다.)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의 조합이 그냥 그렇게 다가오는 분들도 있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잘 하는 두 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으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일단 기대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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