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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블루레이 뉴질랜드판 인증 (화면비 2.35:1 이라고?)

겨울왕국 블루레이 뉴질랜드판 인증 (화면비 2.35:1 이라고?)

being nice to me|2014년 4월 23일

점심시간에 뽈뽈거리며 나가서 구매...언어 구성을 보니 뉴질랜드(+아마도 호주도)+중동 일부+동유럽이 공유하는 듯 하군요. 케이스는 후줄근하기 짝이 없습니다.스틸북? 호주는 일주일 뒤 나온다는데 글쎄요.뉴질랜드는 나온다는 얘기도 없고, 스틸북 구성도 이상하고(2D+DVD+디지털 카피라고 되어 있음), 디자인도 일반적이라 그냥 언어팩 개념으로 지르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랍어와 동유럽 언어들이 구하기가 어려울 줄 알았는데, 허탈하게 걸어가서 사다니...서유럽/북유럽 더빙 구하려면 좀 골치아플 듯. 현재까지 확보한 언어들 영어(아마도 캐나다) 불어남미 스페인어한국어중국어1중국어2타이어포르투갈어체코어그리스어헝가리어러시아어아랍어폴란드어루마니아어 그런데 신경쓰이는것이 저 스팩에 나온 화면비에요.

정도전이 과연 사극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것인가에 대한 우려.

정도전이 과연 사극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것인가에 대한 우려.

- KBS 대하사극을 다시 기대하게 만들다 jpg- 정도전. 분명 이 사극은 무인시대 이후 끊겼던 정통사극의 맥을 다시 이으면서, 사극의 부활 신호탄을 올린 작품이라는 것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일단 용의 눈물 이후 최고의 사극이라는 평도 분명 타당하고요. 이런 정통 사극의 화려한 부활 속에 정도전이 그 동안 범람하던 막장 사극들에게 일침을 가하고 사극의 문제점들을 개선해줄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습니다. 그 동안의 사극들의 문제점이라 함은 즉 고증은 개판, 줄거리는 사랑 타령 혹은 환단고기 및 국수주의에 기반한 대국주의, 정치는 자객으로, 등장인물 거의 대부분은 선과 악으로 이분화되며, 주인공은 아주 착하고 머리 좋으며 악당은 반대로 주인공보다는 딸리면서 엄청나게 악한 그런 것들이

14.02.06 <레고 무비>를 봤다. 더빙으로.

14.02.06 <레고 무비>를 봤다. 더빙으로.

액션, 코미디, 애니메이션 2014 .02 .06 100분 오스트레일리아 전체 관람가 레고 무비를 봤다. 서울 지역에서는 역시나 배급사와 극장간의 배부비율 차이로 개봉이 안되고 있고 지방만 개봉하고 있는듯하다. 나는 지방에서 살기 때문에 볼 수 있었는데, 역시나 애니메이션은 애들이나 보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극장의 배려로 화려한 배우진을 자랑하는 자막판은 볼 수 없고 더빙판만을 볼 수 있었다. 다행인 것은 더빙판에서 개념없게 성우 연기를 배우지 않은 아이돌이나 개그맨을 집어넣지 않았다는 거. 아니, 사실 성우진도 훌륭하다. 배트맨 성우가 이정구다. 말이 필요한가 싶은데(...) 스토리는 간단하다. 세상을 바꿀만한 물건을 얻은 악당이 있고, 어떤 평범한 남자가 있다. 어느날 이 평범한 남

겨울왕국 Frozen 봤다

겨울왕국 Frozen 봤다

서니의블로그...|2014년 2월 5일

요새 평이 나름 좋다는 겨울왕국(frozen)봤는데 워낙 주위에서 인터넷에서 Let it go 노래도 흥하는거같고 여러가수들이 부르고유투브에나 페북에 떠돌아 다닐만큼 노래도좋다길래 노래는 영화보기전에 들어보니 역시나 ㅋㅋㅋ 너무좋다 .....그리고나서 영화를 보고왔는데 역시 말들이 많은많은영화만큼 재미있게도보고 특히 주인공 엘사 안나에게 눈길이 가는영화였다 ㅋㅋ 솔직히 스토리는 그렇게 탄탄한스토리는아닌거같지만 음악성, 그래픽으로 눈길을 워낙 사로잡아서 스토리는 둘째치고 눈요기를 많이 한 영화 귀도 많이 호강한?? 메인타이틀 렛잇고가 요새 너무나 흥해서 그걸로 어떻게보면 관객들을 미리 사로잡고 극장으로 불러들일만큼 매력적이기도하고 제일짱인건 역시나 엘사였다 특히 초반에 렛잇고 부르면서 주위를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