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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의 특별한 드라마 징크스
미우새 스페셜MC(=게스트)로 초대된 하지원. 어제 미우새 방송 중에 하지원에게 특별한 징크스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본인이 출연한 드라마의 상대역이 대부분 사망한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발리에서 생긴 일(2004)에서 조인성(정재민)이 하지원(이수정)과 소지섭(강인욱)이 같이 자고있는 것을 보고 멘붕해서 그들을 쏘아 죽이고 하지원이 죽기전에 조인성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바람에 충격받은 조인성 역시 바닷가에서 권총자살하면서 세 주역 모두 사망하는 비극으로 끝났죠. (소지섭은 2004년 연초에 발리에서 생긴 일, 연말엔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최고의 한해를 보냈지만 미사에서 본인이 맡은 주인공 차무혁 역시 머리에 박.......
[기황후] 조금 늦은 감상평 [45회~47회]
극본;장영철,정경순 연출;한희,이성준 출연;하지원 (기승냥 역) 주진모 (왕유 역) 지창욱 (타환 역) 백진희 (타나실리 역)-45회 감상평-하지원 주진모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45회를 봤다.. 탈탈이 기승냥에게 무언가를 털어놓는 모습은 씁쓸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황후와 기 귀비의 대결구도 가 이번회를 보면서 더욱 뜨거워지겠다는 생각을 보면서 알수 있게 한다 그런 가운데 술을 계속 마시는 타환의 모습은 씁쓸함을 남기게 하고 그리고 황후의 편에서 서서 기 귀비를 없앨려고 하는 연병수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지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45회 잘 봤다 -46회 감상

정도전이 과연 사극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것인가에 대한 우려.
- KBS 대하사극을 다시 기대하게 만들다 jpg- 정도전. 분명 이 사극은 무인시대 이후 끊겼던 정통사극의 맥을 다시 이으면서, 사극의 부활 신호탄을 올린 작품이라는 것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일단 용의 눈물 이후 최고의 사극이라는 평도 분명 타당하고요. 이런 정통 사극의 화려한 부활 속에 정도전이 그 동안 범람하던 막장 사극들에게 일침을 가하고 사극의 문제점들을 개선해줄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습니다. 그 동안의 사극들의 문제점이라 함은 즉 고증은 개판, 줄거리는 사랑 타령 혹은 환단고기 및 국수주의에 기반한 대국주의, 정치는 자객으로, 등장인물 거의 대부분은 선과 악으로 이분화되며, 주인공은 아주 착하고 머리 좋으며 악당은 반대로 주인공보다는 딸리면서 엄청나게 악한 그런 것들이
여러분이 볼 때 사극의 문제점과 해결책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사실 사극의 문제점에 대한 비판과 같은 것들이야 2000년대 중반부터 이미 꾸준히 제기되어온 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게 은근히 사극의 문제점들에 대한 지적이 많기도 하고 일리도 있는데 그것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느낌도 듭니다. 굳이 따지면야 엔하위키에 좀 제대로 정리되어있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그 문제점의 원인, 분석이라던지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는게 아닌가 싶은 부분도 있습니다. 뭐 그것보다는 솔직히 그 동안 사극에 대해서는 비판만이 있었지, 대안 제시가 거의 없었다는 것도 좀 고려해봐야 됩니다. 실제로 해결책에 대해 의논이 된 적은 거의 없었지요. 뭐 일단 제가 생각할 때 현재 사극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1. 막장 복장 고증 2. 뻔한 줄거리 3. 환단고기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