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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화 혹은 더빙에 대한 추억

게임 과 책 영화를 좋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게임 같은 경운 한글화(가끔 더빙까지도) 책은 번역의 질 문제로 영화나 드라마는 더빙에 대한 추억 들이 있으실텐데요 지금은 TV에서 외국 드라마도 쉽게 보긴 어렵고 케이블에선 자막방송이 많은듯 하구요 예전 주말의 명화나 드라마들 보는 재미가 참 쏠쏠 했었는데 말이죠 지금이야 게임도 한글화가 되는 것이 많이 늘긴 했지만 예전엔 한글화 된다고 하면 정말 큰 이슈 였었죠... 한글화를 바라던 게임중 하나가 젤다 였는데 젤다는 이제 한글화가 어느 정도는 당연한 수순 인데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는 아직두 요원 하내요 젤다가 한글화 되면 그 게임기를 사겠다고 다짐 했건만 아직 바람의 택트두 클리어 하지 못해서 아직 미뤄 두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디아블로3] 한글판 베타 체험기

[디아블로3] 한글판 베타 체험기

Twisted Life|2012년 5월 1일

게임 자체에 대한 인상은 전에 적었으니 이번엔 한글판으로 해 본데에 대한 느낌이나 써 볼까 합니다.오늘 오후 7시에 베타가 마감된다죠.. 좀 미리미리 공지하라고!!! 시작은 독침을 쏘는 바른 부두술사의 자세 일단 한글화에 대해선 만족하는 편입니다. 폰트들이 다 게임 분위기에 어울리면서도 가독성이 좋은 느낌이었다고 할까..한글화된 게임들을 접할 때, 번역의 질도 문제이지만 이걸 나타내는 폰트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국내에 런칭이 될려다가 망했던 워##는 번역도 마음에 안들었지만, 그 폰트도 진짜 구렸었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 예를 들면 이런 것.ㅇ에 십자가 표시가 들어있는 게, 아 디아블로 폰트같다 라는 느낌이지요. 별 거 아닌데도 중요하게 느껴지는 부분. 번역의 질도 꽤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