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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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DVD판 vs VOD판 화질비교
운 좋게 카레카노의 DVD 정발판을 구하게 된 기념으로 포스팅. 블로그를 얼마만에 하는건지...후딱 립 뜨고 치워버려야겠네요 카레카노의 VOD서비스는 스핀에이(http://spina.co.kr)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DVD판. 전반적으로 희뿌옇습니다. 최초에 촬영이 잘못된건지 화면 좌측과 하단에 검은 여백이 있네요. VOD판. 색과 선명도가 훨씬 뛰어납니다. 위 컷에 없는 캐릭터 위의 강조선은 캡쳐 타이밍이 살짝 어긋나서... DVD판은 국내 더빙 및 편집 영상판으로 로컬라이징이 되어있습니다. 스핀에이판은 기본적으로 원본영상+한글자막판입니다 지금 봐도 대단한 근성의 한글화 스핀에이판. 위의 DVD판과는 달리, 컷 안의 유키노를 칠한
제가 영화나 겜에서 더빙을 선호하는 이유
물론 이 기준에 맞는 더빙이 제대로 된 겜이 적어서 문제지만... (이하 존대 생략..) 요는.. 주로 영화를 기준으로 써보자면 자막판은 애드립 씬이나 대사가 딱딱 급히 끊기는 씬에서 답이 안나옴.. 이걸 자막으로 표현하려면 짧게 1초 이하로 자막을 여러번 내보내야하는데 이게 불가능 그리고 자막으로 순간적으로 스포를 당할때도 있어서 빵 터져야하는 부분에서 안터지는 부작용이 있음. 즉 장면이 바뀌고 그것에 대한 화면을 관객이 보고 빵터져야하는데 장면이 바뀌기전에 자막으로 길게 ... 화면 바뀐부분 조차 번역이 되어 있어 미리 자막으로 상황을 판단 할수 있어서 김이 빠지는 경우 기억나는 씬은 카운트 다운이 나오는데 중간에 카운

자막을 못 믿어 영어를 공부해야 하나
영어가 쉽게 느껴질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영화를 자막 없이 볼 수 있을 정도로는 잘 하게 되고 싶다. 그리고 그 이유란 학구열이나 자아 실현 따위가 아니라 정말 단순히 자막을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실 영화를 자막을 이용해 본다는 것 자체가 영화 감상의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는 없다. 물론 더빙판 제작보다 간편해서 외국의 영화를 빠르게 볼 수 있게 해주므로 자막은 무척 고마운 존재지만, 자막이란 일단 관람객의 시선을 끌어내리게 되어 있어서 원래 영상에서 의도한 시선의 흐름이 유지되지 않는다. 따라서 자막으로 보다 보면 자연히 작은 부분은 놓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두 사람의 현란한 격투 장면에서 둘다 말이 많아 이런 저런 소리를 떠들어대면 단검의 손잡이를
![[검은사막]펄어비스 이새키들이???](https://img.zoomtrend.com/2015/06/21/b0150170_5586cef025ca7.png)
[검은사막]펄어비스 이새키들이???
역시 국내썹은 테스트용이였습니다 일본버전은 무려 160명이나되는 초호화 성우진으로 더빙을 완료했다는군요 내가진짜 저장면 더빙듣고 얼척이 없어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이스웨어도 저거보단 잘하겠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하네 펄어비스양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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