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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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Myth : A Frozen Tale" 예고편 입니다.
디즈니의 시도는 굉장히 다양합니다. 사실 이 작품과 비슷한 작업은 이미 국내 공개명 "도날드 덕 가족의 모험"으로 한 번 작업이 된 적이 있죠. (욕심쟁이 오리 아저씨 내지는 덕테일을 다 기억 하셔야 뭐라도 접점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VR 환경에서 뭔가 나온다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결국에는 이런 저런 시도가 진행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이번에는 겨울왕국을 기반으로 다른 작업을 진행 했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런걸 굳이 예고편까지 만들 필요가......
"겨울왕국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나오자 마자 산건데,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오늘은 2D 일반판 입니다. OST 포함판도 있고 한데, 저는 솔직히 2D면 만족해서 말이죠. 왜 후면 솔로가 올라프 일까요? 하지만 이내 기쁨의 디스크 케이스 전면이......사실 엘사 안나 독대 이미지를 원하는 경우에는 OST 포함 한정판을 사는게 낫긴 합니다. 후면은 순록이네요. 디스크 역시 올라프가.....그리고 또 다른 귀요미인 불의 정령(?)이 같이 나오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런 이미지 배치는 좋네요. 올라프 장식품 정도인데......집에 저걸 세워 둘 데가 없네요. 카드 비슷한 것도 들어 있는데, 네 정령 이미지인 듯 합니
[겨울왕국2] 그녀들이 돌아왔다
겨울왕국의 팬으로서 기다린 2편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우선 무비핫딜로 오디언스킷을 나눠준다는 말에 일반관에서 봤는데~~ 꽤 괜찮네요~ 음원이나 광고를 아예 안보고 영접했지만 임펙트면에서는 약간 덜한데 이게 일반관이라서 그런지는 특별관에서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디나 멘젤의 목소리는 진짜...이번 곡들도 대박이네요. ㅜㅜ)b 스토리...라기보다는 짜임새에서 좀 엉성하긴한데 그건 1편도 마찬가지라 아무래도 갈등구조면에서 속편이라는 한계를 뛰어넘지는 못해 보입니다~ 만 그래도 전작보다 더욱더 뮤지컬 영화적으로 바뀐 탓도 있으니 ㅎㅎ 아예 바뀌면서 뮤지컬을 좋아하는 입장에선 괜찮았는데 후크도 있고 매력터지며 한곡씩 끊어지는 전작의 노래들과 달리 호흡이 길고 대사같은 2편의
겨울왕국 2 - 잘 짜여진 즐거운 작품
신작주간이라고 하기는 좀 묘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정작 가장 영화가 필요한 시즌에는 영화가 없을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개봉이 늦게 결정되는 것이 그렇게 달갑지 않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들어온 주간은 자그마치 아이리쉬 맨이 같이 있는 주간입니다. 엄청난 길이를 자랑하는 영화가 있는 주간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요. 그렇다고 안 볼 수도 없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크리스 벅과 제니퍼 리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거의 계속해서 겨울왕국 시리즈를 담당했던 사람들이죠. 그만큼 겨울왕국은 대단한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겨울왕국은 개봉 때에는 별반 기대를 안 걸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 기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