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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기타 잡것들
하나하나 쓰고 싶지만 골짜기에 글 두개이상 연속으로 올리는건 조횟수올리고싶어 안달난 관심종자나 하는 짓에 글내려버리는 상민폐니 묶어서 쓴다 기분내키면 따로쓰지 뭐 패궁 봉신연의 1화 ─LTE워프 오졌다 적 장군 반요태하는거 생략 왕귀인 생략 이럴거면 왜 15년정도 전에 완결된걸 이제 쳐만들었지 이해안간다 돈되는 거라면 그냥 남자 하나 이세계 보내서 벗긴 여자 몇명 주위에 붙이면 훌륭하게 돈내고 사주는 호구들 많을텐데 왜 굳이 만들어가지고말야 마가사장은 당연히 5분만에 털리든가 아예 존재가 생략될거고 조공명도 기대해볼만 하겠네 아주 여러가지 의미로 라스베가스 오프닝 알려준것만 감사하게 생각한다 끝 일곱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1화 ─오프닝 미묘하네 처음엔 뭐지?

Murder on the Orient Express - 봐라~!!!!
죽인다~!!! 2편은 나일강의 죽음이다~~!!! 원작을 보고 보면 더 재미있을듯~!!!! 물론 난 원작을 봤지.... 30년 정도 전에......ㅠㅠ;;

소통이 아닌 고독을 선택한 왕의 눈물
용의 눈물, 정도전, 뿌리 깊은 나무 드라마 ‘용의 눈물’은 이방원의 일기라 표현해도 지나친 묘사는 아닐 것이다. 159편의 역사 대하드라마를, 전력 질주를 해서 살펴보며, 태조 이성계와 태종 이방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드라마 ‘용의 눈물’을 보게 된 것은, 역사에 남달리 관심이 많았던 필자의 개인적 성향도 사유가 되겠지만, 호기심에 이끌려 이곳저곳을 방문하다 보니 여기까지 도달하게 됐다 말하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를 VOD가 아닌, 실시간으로 시청하다가 정도전에 대해 좀 더 알고자 했다. 위키 백과 사이트의 내용과 검색 결과를 통해 정도전에 대해 조금씩 알아갔다. 그러다가 드라마 ‘정도전’을 보게 됐고, 이 드라마를 만들기 전에 제작진과 배우에게 강의를 했던 이덕일
![이방원의 거사일과 이숙번의 순번 [육룡이 나르샤 46회]](https://img.zoomtrend.com/2016/03/09/b0310374_56df5ad61b803.png)
이방원의 거사일과 이숙번의 순번 [육룡이 나르샤 46회]
육룡이 나르샤 46회에서는 마침내 이방원이 정도전을 도모하는 거사일에 대한 이야기로 긴박한 회차였습니다. 정도전에 의한 요동정벌 출병일이 8월 20일..그러나 이성계의 지병으로 이 날짜가 순연되는 순간, 이방원에게 천운이 따릅니다. 이미 사병이 혁파되고 대군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감시 하에 들어간 상황에서, 이방원은 조영규의 장례와 이숙번의 중전 묘역 경계 순번을 발판으로 제1차 왕자의 난을 계획합니다. 문제는 안산 군수 이숙번이 번을 서기 위해 병력을 이끌고 한양으로 들어오는 날짜..본래 이숙번이 도성으로 들어오기로 되어있던 날은 26일, 이성계의 병환으로 출병일이 27일로 늦춰지자 이방원은 마침내 삼봉과 세자를 도모하기로 결정합니다. 이 하루 차이의 간극, 그리고 이숙번..이것이 이방원이 가진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