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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에릭 바나의 신작, "The Dry" 라는 작품입니다.
에릭 바나에 대해서는 정말 오랜만에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연기력도 좋고, 정말 이미지도 좋은 배우이죠. 다만 아무래도 최근에 영화 풀리는게 좀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최근작으로 오면 영화들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잘 나온 영화들도 좀 있기는 한데, 그렇지 않은 영화들도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무척 반갑습니다. 다른 문제인데, 포스팅 임시 저장이 무척 귀찮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상당히 괜챃네요.
리들리 스콧의 "House of Gucci"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벌써 들어갔더군요. 아직 라스트 듀얼은 공개도 못 한 상황인데 말입니다. 레이디 가가가 구찌 가문의 일원으로 나오더군요.
류승완의 또 다른 신작인 "밀수" 캐스팅이 나왔네요.
류승완 감독은 현재 바로 개봉한 영화로 모가디슈 관련 영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영화 개봉도 아직 못 했느넫, 새로운 영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제목은 밀수이고, 밀수품 관련 암투를 그린 영화라고 하더군요. 김혜수와 염정아가 투톱으로 나오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조인성과 박정민 역시 이름을 올리는 상황이 되었죠. 조인성이 의외로 류승완 감독가 잘 맞았는지, 두 작품을 연달아 가네요.
"바람의 검심" 최종장 포스터들 입니다.
일단 일본에서는 그래도 개봉 계획을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가장 기대되는 코스프레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일본에서는 아이맥스로 개봉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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