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D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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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 마음속에 숨어 있는 악마와의 숨바꼭질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1일

솔직히 이 영화는 그동안 보겠다고 생각 한 적이 없기는 합니다. 다른 영화들이 많았던 데다가, 사실 사전 정보를 거의 못 구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해서 말이죠.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겋다 보니 이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사실 그래서 급하게 준비 하느라 참 미묘한 상황에 처하긴 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안 그래도 다양한 문제가 걸리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나름 궁금한 영화에 순식간에 등극 하다 보니 리뷰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로버트 코놀리 라는 인물입니다만, 솔직히 저는 전혀 모르는 인물입니다. 이전에 가족 영화인 종이 비행기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The Dr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7일

결국 또 다시 돌아온 땜빵 시즌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포스팅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이유는 에릭 바나 때문은 아닙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그냥 포스팅감이 부족하다 보니 이 영화를 어디서 적당히 끌어온 케이스에 더 가까운 상황입니다. 다만, 그래도 에릭 바나가 연기를 잘 못하는 배우는 또 아니다 보니, 그리고 나오는 영화 마다 그래도 아예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그래도 평타 이상은 할 거라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의외로 무게감 있는 여오하가 될 거라는 묘한 기대가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네요.

에릭 바나의 신작, "The Dr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0일

에릭 바나에 대해서는 정말 오랜만에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연기력도 좋고, 정말 이미지도 좋은 배우이죠. 다만 아무래도 최근에 영화 풀리는게 좀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최근작으로 오면 영화들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잘 나온 영화들도 좀 있기는 한데, 그렇지 않은 영화들도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무척 반갑습니다. 다른 문제인데, 포스팅 임시 저장이 무척 귀찮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상당히 괜챃네요.

에릭 바나의 신작, "The Dr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7일

에릭 바나에 대해서는 정말 오랜만에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연기력도 좋고, 정말 이미지도 좋은 배우이죠. 다만 아무래도 최근에 영화 풀리는게 좀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최근작으로 오면 영화들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잘 나온 영화들도 좀 있기는 한데, 그렇지 않은 영화들도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무척 반갑습니다. 다른 문제인데, 포스팅 임시 저장이 무척 귀찮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상당히 괜챃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