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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 리치 + 제이슨 스태덤, "Wrath of 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3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그냥 뻔한 기대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미친듯이 총을 쏠 거라는 기대 말이죠. 게다가 제이슨 스태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뭔가 다른 기대를 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최근에 가이 리치가 만든 젠틀맨을 보고 있으면 의외로 스토리에 관해서 신경을 쓰는 물건이 나올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화가 그럴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뻔합니다. 제이슨 스태덤이 다 쓸고 다니는 영화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제이슨 스태덤이 신참으로 왔다는 말 할 때부터 의심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조우진 주연의 신작, "발신제한"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3일

조우진이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참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이미지를 잘 변형할 줄 아는 배우라고 생각 되는 것 부터 시작해서 말이죠. 하지만 원탑 주연으로서 이야기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긴 하네요. 첫 주연 커리어 영화이다 보니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샘 레이미 제작 호러 영화, "The Unhol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2일

개인적으로 ㅅ매 레이미의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한 구석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샘 레이미에 관해서 기대를 크게 가지지는 않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특히나 제가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이블데드 시리즈에 관해서 전혀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는게 아무래도 한계로 작용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드래그 미 투 헬 역시 그다지 재미있다고 생각이 안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 공포 영화가 나오는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포스터부터 정말 독하긴 합니다. 감독은 에번 스필리오토펄러스 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나 강렬한 편입니다.

"크루엘라" 토탈 필름 커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2일

솔직히 이 작품, 홍보를 정말 무시무시하게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뭘 내더군요. 흑백 커버는 아무리 봐도, 아이돌 커버 느낌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