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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구찌"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0일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서 보자면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듄보다 더 기대를 했었던 작품인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제가 거의 믿고 보는 리들리 스콧 작품인 데다가, 배우진 마저도 너무 화려하기 때문입니다. 카메라를 겁나 좋은걸 쓰고 하는 스타일의 감독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맛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관해서 너무 잘 아는 감독이 연기 잘 하는 배우들과 영화를 만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원작을 읽다 보니 이 무시무시하게 복잡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낼지 좀 걱정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제는 인정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레이디 가가가 정말 배우로서 완성형에 다가가고 있네요.

"하우스 오브 구찌"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8일

이 영화도 이래저래 공개되는 것들이 많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라스트 듀얼 덕분에 더 기대를 하고 있죠. 이 구찌 관련 책을 결국 읽었는데......저 집안 정말 무지막지하데요. 그 이야기의 정점을 다루는 상황이라 매우 기대가 됩니다.

"하우스 오브 구찌"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4일

이 영화에 대한 기대가 정말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구찌 집안에 대한 책을 최근에 읽었는데, 너무 독특한 집안이어서 영화가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하더군요. 영화가 좋은 쪽으로 정말 상또라이 같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게 뭔 이야기인지도 무척 궁금합니다.

"하우스 오브 구찌" 뉴욕 프리미어 사진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3일

영화가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무척 기대 하고 있죠. 정말 독한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 말입니다. 알 파치노가 확실히 키가 작긴 하네요. 그나저나 제레미 아이언스 모자는 정말 감당 안 됩니다;;; 자레드 레토의 벨벳 수트보다 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