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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리들리 스콧의 나폴레옹 전기영화 "Kitbag"에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와 있더군요.
현재 리들리 스콧은 구찌의 집을 작업중 입니다. 이 영화 후에 이번에는 나폴레옹 전기 영화를 또 하는 듯 하더군요. 생각 해보면 무슨 대결 하는 시대극 하나도 아직 공개 못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이미 이 영화에는 호아킨 피닉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이번에는 조디 코머를 들일 거라고 하더군요. 조세핀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슬슬 이번에도 좋은 배우가 마구 붙고 있는 상황입니다.
브래드 피트 신작, "Bullet Train"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브래드 피트 이야기 입니다. 게다가, 본격 액션 스릴러물이라고 하더군요. 이시카와 고타로의 마리아비틀을 각색한 작품이라라고 하더군요. 해당 작품을 찾아봐야 할 듯 합니다.
"Enhanced"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인데, 솔직히 이 영화가 망할 거라는 매우 강렬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묵히다 못대 겨우 공개된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무래도 이런 류의 영화가 미묘한 구석이 한두개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가 많아서 포스팅 하지 않아야 합니다만, 포스팅감이 매우 없어서 말이죠;;; 이런 포스터는 너무 자주 봐서 이제는 놀랍지도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뭐......할 말이 많지 않네요.
"크루엘라" 스닉픽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크루엘라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고 했을 때,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말레피센트가 초기에는 매우 미묘하게 다가왔던 것을 생각하면서 받아들여보려고는 했습니다만, 말레피센트는 애초에 캐릭터에 특별히 많은 것들이 들어가지 않았던 상황이다 보니 오히려 해석의 여지가 더 많았던 상황입니다. 이런 문제를 보고 있으면 사실 이 영화의 각본이 더 기대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악당을 그냥 악당으로 둘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만, 이 포스터는 아무리 봐도 뭔가 한국 아이돌 느낌이 너무 많이 나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이번에는 스토리가 좀 더 나온 느낌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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