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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다섯 군대 전투 - 거대한 시리즈의 종언

호빗 : 다섯 군대 전투 - 거대한 시리즈의 종언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21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이 되었습니다. 이전 주간도 만만한 주간들은 아니었기 때문에 큰 영화들을 굉장히 많이 보게 되는 상황이었죠. 솔직히 이 영화 외에도 몇가지 눈에 띄는 작품들이 있었지만 하나는 아무래도 제가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패스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오프닝이 쓰여지는 시점이 시점인지라 아무래도 얼마든지 더 추가 되는 상황이 될 수도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래도 한 편 외에는 없는 상황이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반지의 제왕 관련된 시리즈에서 영화에 애정을 온전히 붙이지 못하고 관성으로 본다는 말을 하게 될 거라고는 정말 꿈도 못 꿨습니다. 솔직히 호빗 시리즈에 한정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이 시리즈가 온

마미 - 극렬한 감정 속의 섬세함

마미 - 극렬한 감정 속의 섬세함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20일

이 영화에 관련된 정보는 제가 한 번 포스팅한 기억이 있습니다. 영화의 화면비가 워낙에 독특한 덕분에 기억하는데, 시네마 스코프나 레터박스같은 것이 아닌, 아예 화면이 1:1 사이즈로 되어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놀라웠던 것이죠. 정상적인 상영이 거의 불가능한 화면비에 가까운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한 번쯤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름대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었던 만큼 놓칠 수는 없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앞서 말 했듯이 이 영화에 관련된 정보에 관해서 감독은 아주 크게 고려 대상이 되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감독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자비에 돌란 이라는 감독이고, 상당히 젊은 감독이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상당한 평가를

사랑에 대한 모든 것 - 에디 레드메인 외의 모든 것이 별로인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 에디 레드메인 외의 모든 것이 별로인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4일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개봉주의 첫 영화입니다. 사실 여행 다녀오고 나서 두 편을 이미 본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미 많이 물망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었고, 결국에는 최대한 처리 하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사실 이번주에 관해서 리뷰를 쓰는 것은 아직 여행을 떠나기 전주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가 버티고 있다 보니, 그리고 그동안은 블로그를 굴릴 여력이 딸리다 보니 일단 먼저 오프닝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스티븐 호킹 박사에 관해서는 이미 많은 미디어에서 다룬 바 있습니다. 과거에 시간의 역사가 국내에 개정 출간되면서 다시 한 번 상당히 유명세를 탔고, 그 이후에도 굉장히 많은 사람들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 신에 따라 살고죽고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 신에 따라 살고죽고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9일

저한테는 새로운 주간입니다만, 이미 지난주 목요일과 수요일에 개봉한 영화들을 이제서야 보고 있습니다. 대략 이유는 짐작하시겠지만, 제가 해외 여행중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전혀 아니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오프닝을 여행 전에 미리 쓰고 있는 이유는 그나마 영국에서 볼 수 있을까 하는 일말의 희망으로 쓰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영국에서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거의 안 하고 있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선택을 한 이유에 관해서는 굳이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되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리들리 스콧이라는 점에서 이미 설명이 다 되었다고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