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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쉽 - 딱 넋 놓고 보기 좋은 영화

배틀쉽 - 딱 넋 놓고 보기 좋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3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속 이렇게 두 편으로 가는 것이 좀 편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를 빨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좀 걱정이 되는 그런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너무 없는 주간을 위해서 나중을 좀 생각을 해야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두 편 있으면 어느 정도는 조절이 되는 상황이 있을 테니 아무래도 좀 있어 보기는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런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솔직히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는, 그 의미를 해석을 하는 것 보다, 너무나도 뻔하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는 그 뻔한 것이라는 문제가 너무 큰 관계로, 결국에는 풀이를 해도 사실상 거의 할

인류멸망보고서 - 3인 3색이라지만......

인류멸망보고서 - 3인 3색이라지만......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2일

이번주를 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와 배틀쉽 중에서 뭘 먼저 봐야 하는지 고민을 했는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웬지 먼저 내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계속해서 찾아다녔습니다. 다행히 그 문제에 관해서 나름대로 굉장히 잘 배치를 할 만한 그런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주도 그렇고, 다음주에도 굉장히 많은 영화들이 있으니 한 번 죽 끌고 가 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영화를 볼 때 가장 리뷰하기 애매한 경우는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서, 각자의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주는 스타일로 영화가 나와 있을때가 가장 애매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각각의 작품이 다른 감독들이 만들어 가고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