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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모든것"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사랑에 대한 모든것"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9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애매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명 연기도 좋고, 영화 자체도 꽤 살갑게 다가오는 로맨스 영화인데, 정작 제가 아는 내용 관련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예전에 밝혀진 이야기 때문이랄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고민이 많습니다.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두고두고 볼 영화가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표지 분위기는 대략 예상하시는 대로입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Deleted Scenes (11:15) - Becoming the Hawkings (07:01) 출시가 되었기는 한데......참 애매하네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The theory of everything

사랑에 대한 모든 것 The theory of everything

아마도 흔한 이야기|2014년 12월 18일

이미 스티븐 호킹의 실화를 다룬 영화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킨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사실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스티븐 호킹에 대해 거의 무지했다. 아는 것이라고는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하는 장애를 딛고, 나는 잘모르는 엄청난 물리학 이론을 연구한 대단한 사람정도였으니까. 그랬던 내가 굳이 극장까지 가서 이영화를 본 건 단지 포스터가 너무 예뻤기 때문이다. 더불어 스티븐 호킹역을 맡은 에디 레드메인의 더벙머리와 뿔테안경에 마음이 흔들렸다고나 할까. 우선 영화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내마음을 흔들던 에디 레드메인의 연기가 아닐까 싶다. 그는 덥수룩한 머리의 물리학도에서부터 다리를 절기 시작해 휠체어의 생활하는 스티븐 호킹까지 다양한 모습을 빈틈없이 소화해낸다. 정말이지 그냥 스티븐 호킹을 카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 에디 레드메인 외의 모든 것이 별로인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 에디 레드메인 외의 모든 것이 별로인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4일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개봉주의 첫 영화입니다. 사실 여행 다녀오고 나서 두 편을 이미 본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미 많이 물망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었고, 결국에는 최대한 처리 하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사실 이번주에 관해서 리뷰를 쓰는 것은 아직 여행을 떠나기 전주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가 버티고 있다 보니, 그리고 그동안은 블로그를 굴릴 여력이 딸리다 보니 일단 먼저 오프닝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스티븐 호킹 박사에 관해서는 이미 많은 미디어에서 다룬 바 있습니다. 과거에 시간의 역사가 국내에 개정 출간되면서 다시 한 번 상당히 유명세를 탔고, 그 이후에도 굉장히 많은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