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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posts![[2016여름]런던 그린파크,버킹엄궁전](https://img.zoomtrend.com/2016/12/09/d0027696_57af1d2c4a9f1.jpg)
[2016여름]런던 그린파크,버킹엄궁전
오 벌써 런던 3일차다.(첫날은 오후에 도착해서 자버려서...크흡 두고보자 KLM) 오늘은 오후에 유로스타를 타고 파리로 넘어가기 때문에 런던에서 보내는 시간은 오전 뿐이다. 오후 1시반 출발 유로스타였어서, 한 두시간 정도만 더 열차를 늦출걸 하고 나중에 후회했다는...☆ 또다시 튜브타고 하이드파크역에서 내렸다. ...누구장군의 상이었는데 가이드북을 빌려줬더니 기억이..^^ 암튼 '버킹엄 궁전 정원을 걸을수 있는건가?'하고 죽 걸었으나 다 막혀있어서-_-;궁전을 중심으로 반대편으로 걸었더니 엄청 초록초록한 공원이 나왔다.바로 '그린파크(Grenns Park)'였다.런던의 공원이 잘 되어있다고는 들었지만, 탁트이고 물이 함께 있는 하이드파크와는 또 다른 거대한 진한 녹색의 향연

A Street Cat Named Bob
A Street Cat Named Bob 2016 토욜날 보고왔습니다 :)예전에 코벤트가든서 버스킹하던거 자주 구경했었는데 일케 영화도 나오네요Bob 쓰담쓰담 해봤다능!!!! (자랑 ㅋㅋ) 저의 약 4년간의 퇴근길이 피카딜리 서커스에서 레스터스퀘어 -> 코벤트 가든을 지나 홀본까지 걸어가서 피카딜리 라인을 타는 일상이었던지라익숙한 거리와 가게들이 스크린에 나오니까 늠 신기했어요 :) 고양이의 연기가 훌륭했습니다 ㅋㅋㅋㅋㅋ인터넷 평점이 별 두개라 ㅋㅋㅋㅋ 촘 걱정했는데 즐겁게 잘 보고왔습니다영화관내 관객들 거진 고양이 덕후들인지 걍 Bob이 등장할때마다 awwww~~~~ 라고 탄성이 여기저기서 ㅋㅋㅋㅋㅋ 고양이의 시선으로 카메라를 비춰주는게 귀여웠어요 :) 확실히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던가 아
닥터 스트레인지 (2016) / 스콧 데릭슨
출처: IMP Awards 이기적이지만 실력이 좋은 외과의 스티븐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퍼배치)는 학회를 가다 교통사고로 손의 신경을 쓰지 못하게 된다. 외과의로서 가장 필요한 능력을 잃은 스트레인지는 실의에 빠지는데 기적적으로 재활에 성공한 사람에게서 카트만두의 한 지역을 소개 받는다. 카트만두에서 고대존재(틸다 스윈튼)를 만나 수련을 시작한 스트레인지는 자신이 재활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사명에 끼어 들게 된 것을 눈치챈다. 물리적인 세계 이면에 존재하는 마법을 맡은 슈퍼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가 탄생하게된 과정을 그리고 겸사해서 지구도 구하고 악당도 무찌르고 하는 이야기. 나쁘지 않은 이야기를 빠지지 않게 잘 다듬었다. 독선적이고 이기적인 성격의 주인공이 성장하지만 오만한 슈퍼히어로의 개성으로
![[2016여름]런던 노팅힐 포토벨로 마켓](https://img.zoomtrend.com/2016/08/03/d0027696_579f10733a71e.jpg)
[2016여름]런던 노팅힐 포토벨로 마켓
호텔에서 휴식후, 영화 노팅힐에 나와 유명해진 포토벨로 마켓을 가보기로 했다. 역시나 구글신에게 가는길을 여쭤보니 LADBROKE GROVE역으로 가라신다. 많은 튜브 라인이 교차해 참 편리한 해머스미스역. 중간에 튜브에서 한국 10대 초반 청소년 세명을 만나서 궁금했다.'너희끼리 여행 온거니? 여기 사는거니?'라고 묻고싶었지만 왠지 그래서 따로 말을 걸지는 못했다. 포토벨로 마켓은 원래 골동품을 파는 작은 시장이었다가 휴그랜트와 줄리아로버츠의 영화 '노팅힐'을 통해 유명해지면서 규모가 커졌다고 한다. 골동품을 파틑 섹션, 청과를 파는 곳, 푸드트럭이 있는 파트로 나눠진다고 한다. 도착. 보통 여행 가이드북에서 알려주는 포토벨로마켓이랑 내리는 역이 달랐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