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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내가 런던에 있다는 소식을 들은 L은 바로 Somerset House의 Sony World Photography Awards전을 추천해주었다. Guildhall. Daniel Craig을 보고 싶었는데... Rough Trade at Notting hill.(Btw, yay for Radiohead's new album!) Arsenal 1 : Norwich city 0 (... can't wait for this woeful season to end...) 어렵게 찾아간 Barbican. Totally worth it. Royal Arsenal Riverside. 오빠네 집에서 바라본 아침 하늘과 템스강. 정말이지, 언제와도 사랑에 빠지게 되는 도시이다.
2016/ 런던, 포르투갈 여행 prologue
01 여행일정 * 2016년 3월 28일(월) - 2016년 4월 12일(화) 02 항공권 구입 * 인천-런던(왕복) 아시아나항공 인천(ICN) 03/28 (월) 14:30 런던/히드로(LHR) 03/28 (월) 18:25 런던/히드로(LHR) 04/11 (월) 20:50 인천(ICN) 04/12 (화) 15:50 * 런던-리스본 TAP PORTUGAL 런던(LHR) 29 Mar, 13h 45 리스본(LIS) 29 Mar, 16h 20 * 포르투-런던 TAP PORTUGAL 포르투(OPO) 06 Apr, 13h 25 런던-개트윅(LGW) 06 Apr, 15h 35 03 숙소 예약 * 런던_히드로공항 근처 (1박) 파크

East London Style_ 런던 동쪽지역의 Street Graffiti
최근 런던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 중 하나인 올림픽 공원 일대를 다녀왔습니다. 과거에 공장, 나대지가 있었던 올림픽 공원 주변은 새로운 상업시설 및 체육시설 등으로 깜짝 놀라게 변한 올림픽 공원 내부와는 달리 아직도 과거의 모습이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런던 중심부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여러가지 그래피티도 이 지역 거리에서는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