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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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 로의 신작, "Black Sea" 촬영장 사진입니다.
주드 로는 나날이 꽃미남에서 마초 이미지를 택하는 듯 합니다. 이번 영화 역시 보물 사냥꾼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와 더불어 머리도 계속해서 벗겨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머리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까지 와버렸죠.

레모니스니켓의 위험한 대결(2005)_실험상자 속에 든 쥐같은 3남매 신세...실험은 종료?
2005/1/27/CGV 목동 셋트를 정말 공들여 만든 것 같은데 구경조차 제대로 안시켜 주고 끝나버린다. 게다가 속편은 물건너 간거인가. 분명 엔딩은 속편이 있을 것 같았는데 아직도 감감 무소식인 걸 보면 참 찜찜하다. 스캐일이 큰 블록버스터 느낌이 나고 캐릭터들도 독특해서 좋았지만 너무 많은 내용을 다루려고 했나, 아니면 이야기의 구성이 효율적이지 않았던 것일까. 원작은 분명 탄탄한 스토리일텐데 영화에서는 사건들이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고 단순히 시간 순서에 따라 듬성듬성 사건을 나열해놓은 것 같다.그런데 또 엉망으로 건성 만들었다는 괴씸함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은 아니었고,짐캐리와 메릴스트립, 그리고 귀여운 꼬맹이 캐릭터들이 다 살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조금은 허전하다. 그래도 아이들의 성장과정에서

에비에이터(2005)_유족들이 본다면 항의를 많이할 것 같은 미화되지 않은 인물 묘사
2005/2/23/CGV 목동 또 한 명의 멋지게 살다 간 사람의 이야기이다.내가 전혀 모르던 이런 인물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에 영화 본 보람이 있었다. 하워드 휴즈.그러나 이 인물에 대한 사전 정보를 먼저 알고 영화를 보는 것이 나을 것 같다. 포스터라도 먼저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았을 것 같다. 단편적인 사건들의 나열식이라서 영화만으로 인물과 그에 얽힌 사건들을 파악하기에는 산만한 느낌이다.강약이 존재한다기보다는 너무 많은 내용들을 꼭꼭 눌러담아 지루한 감도 있고. 이 인물로 말할 것 같으면 이미 태어날 때부터 막대한 재산을 물려받을 상속자였지만,평범하게 또는 흥청망청 있는 돈을 쓰면서 살 생각을 하지 않고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끊임없이 도전했던 창의적인 사람이다.브래지어를 발명하고 최첨

주드 로가 금고털이범으로 나오는 영화, "돔 헤밍웨이"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할 말이 많지 않은 편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에 주드 로가 나온다는 것 외에는 거의 정보가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게, 이런 영화의 경우는 대부분 꽤 괜찮은 터지를 가지고 진행이 되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그렇다는 이야기인데, 이 영화의 경우는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기는 하거든요. 일단 분위기는 그럭저럭 마음에 듭니다. 12년간 복역한 전설적인 금고털이가 입다물고 산 댓가로 자신이 속한 범죄조직에서 보상 받는 동시에, 딸과도 친해지려 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괜찮더군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