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브라우닝

포스트: 4|아이템:에밀리브라우닝(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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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 톰 하디로도 못 메운 약점, 두드러져

레전드 - 톰 하디로도 못 메운 약점, 두드러져

※ 본 포스팅은 ‘레전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쌍둥이 갱 레지(톰 하디 분)와 론(톰 하디 분) 크레이 형제는 세력을 확장하며 런던의 암흑가를 장악합니다. 레지는 부하의 동생 프랜시스(에밀리 브라우닝 분)와 사랑에 빠집니다. 론은 프랜시스를 못마땅해 합니다. 쌍둥이 갱단의 실화 브라이언 헬겔랜드 감독의 ‘레전드’는 1960년대 런던을 주름잡았던 쌍둥이 갱단의 실화를 소재로 합니다. 가장 큰 매력은 톰 하디의 1인 2역입니다. 톰 하디는 안경 소품과 분장의 도움을 받았지만 레지와 론의 쌍둥이 형제를 마치 2명의 배우가 연기한 것처럼 훌륭히 소화했습니다. 이성적인 이성애자 레지와 즉흥적인 동성애자 론을 관객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갱 영화라면 일반적으

레모니스니켓의 위험한 대결(2005)_실험상자 속에 든 쥐같은 3남매 신세...실험은 종료?

레모니스니켓의 위험한 대결(2005)_실험상자 속에 든 쥐같은 3남매 신세...실험은 종료?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11월 5일

2005/1/27/CGV 목동 셋트를 정말 공들여 만든 것 같은데 구경조차 제대로 안시켜 주고 끝나버린다. 게다가 속편은 물건너 간거인가. 분명 엔딩은 속편이 있을 것 같았는데 아직도 감감 무소식인 걸 보면 참 찜찜하다. 스캐일이 큰 블록버스터 느낌이 나고 캐릭터들도 독특해서 좋았지만 너무 많은 내용을 다루려고 했나, 아니면 이야기의 구성이 효율적이지 않았던 것일까. 원작은 분명 탄탄한 스토리일텐데 영화에서는 사건들이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고 단순히 시간 순서에 따라 듬성듬성 사건을 나열해놓은 것 같다.그런데 또 엉망으로 건성 만들었다는 괴씸함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은 아니었고,짐캐리와 메릴스트립, 그리고 귀여운 꼬맹이 캐릭터들이 다 살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조금은 허전하다. 그래도 아이들의 성장과정에서

제대로 한 건 해보려다 일벌인 사람 이야기? "Plush" 예고편입니다.

제대로 한 건 해보려다 일벌인 사람 이야기? "Plush"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3일

뭐, 그렇습니다. 바로 요전에 이 영화의 레드밴드 예고편을 올리면서 대체 뭔 이야기인지 모르겠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그 정도로 까내릴 것은 아니었기는 한데, 이렇게 분위기 좋게 나가다가 사고 나는 영화가 꽤 있어서 말입니다. 말 그대로 공개되었더니 영화 자체는 정말 아니었다는 평을 할 수 밖에 없는 것들 말입니다. 이런 경우가 최근 들어서 자주 걸리는 판이라 조심스러운 상태죠. 전 일단 에밀리 브라우닝 믿고 가기는 하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마 이번 예고편은 어떤 스토리인지 대략 보이기는 한다는 점에서 다행이랄까요.

대체 뭘 표현하고 싶은지 모르겠는 영화;;;"Plush" 입니다.

대체 뭘 표현하고 싶은지 모르겠는 영화;;;"Plush"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일

제가 이 영화를 찾은 이유는 단 하나, 에밀리 브라우닝이라는 이름이 걸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사전 정보가 정말 아무것도 없는 영화였는데, 순간 눈에 띄는 레드밴드 예고편이 있더군요. 지금 소개하려는 예고편 역시 바로 그 레드밴드인데, 솔직히 나름 야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이 영화가 어떤 영화라는 단서는 정말 쥐뿔만큼도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어서 애매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쁘고 잘 나가는 가수가 엄한 짓 벌였다가 일터지는 이야기 같기는 한데, 진짜 그럴 지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이기 때문에, 미성년자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건 뭐랄까.......그냥 이상한 영상 클립에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