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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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 로의 신작, "돔 헤밍웨이" 스틸컷입니다.

주드 로의 신작, "돔 헤밍웨이"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4일

뭐, 그렇습니다. 기대작인거죠. 분위기도 꽤 맘에 들고 말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가 영 이상한 가운데, 사진의 마지막장을 정상적으로 올리지 못하는 버그가 있네요;;;

[side effects] 사이드이펙트를 보고

[side effects] 사이드이펙트를 보고

멋진넘|2013년 9월 16일

외부효과... 이 영화를 본지 퍽 된것 같지만.. 사실 이 영화는 청량리쪽 극장에서 본 간만의 영화인듯 하다. 다른 영화가 없을까 하고 이것 저것 찾다가.. 사실 이 근처쯤 해서 좋아 하는 영화가 많이 나왔지만.. 결국 이 영화를 택해서 보게 되었다. 그 이유는 머리가 벗겨진 주드로를 보고 싶었고.. 그리고 소더버그의 작품이 간만에 나온 것을 축하하며 보고 싶었으며, 마지막으로.. 스릴러 장르라고 써있는 영화중 가장 제목이 먼가 있을 듯 해서 였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말하면.. 참 지루하고 지루한 이야기 이다. 마지막에는 잘 풀리는 모든 것에 대한 내용이 잘 보여지는 내용인데.. 처음에는 그닥 영화의 연관성 없이 그냥 흘러가버리고 말았다 초반의 사이코적 이미지가 강렬하게 다가왔다면.. 후반에는 그것

closer

too difficult but beautiful|2013년 8월 18일

closer는 개인적으로 대중들이 영화에서 원하는 "romance"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받아들여야하는 "reality"를 잘 살린 영화인 것 같다. "Hello stranger," 라던지 주인공들을 매력적이게 만들어주는 몇몇의 대사들...과 장치들. 실제로 너무나도 매력적인 주인공들.가장 좋아하는 여배우와 남자배우 중 한명인 나탈리 포트만과 주드로가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볼 가치가 충분했다.(왜 이제서야 봤을까?//) 나탈리 포트만의 연기는 정말 언제봐도 좋다. 그녀가 가지고있는 표정, 목소리 톤, 몸짓. 그녀는 어떻게 연기해야 하는지...어떻게 캐릭터를 표현해야 하는지 정말 잘 알고있는것 같다. my best 주드로의 조금은 찌질한 듯한 연기도 좋았다. 다시 내용으로 돌아가면, 나에게 이 영화는 연

로멘틱 홀리데이 , 2006

로멘틱 홀리데이 , 2006

in:D|2013년 8월 13일

[로멘틱 홀리데이 , 2006]여러모로 잘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충분히 재미는 있다. 'classic'을 대놓고 추구하는 만큼 뻔하기도 하지만 원래 로멘스라는게 백 번 뻔해도 백 번 재미있지 않던가. 사실 이 영화를 살린 건 전적으로 배우들의 힘이 컸는데, 카메론 디아즈, 주드 로, 케이트 윈슬렛, 잭 블랙 모두 매력하면 빠지지 않는 배우들이라 그냥 이들을 보고있는 것 만으로도 즐겁다. 걔중 주드 로는 남녀 불문하고 잘생긴걸 넘어서 매력이 차고 넘쳐서 세상의 불공평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그나저나 저렇게 속터지게 답답해본게 대체 언제적인지 기억도 안나서 좀 우울해졌다.-벌써 6년이 더 된 영화인데 카메론 디아즈는 왜저렇게 늙었을까. -Don't blow 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