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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UFC 252 헤비급 빅매치, 미오치치 VS. 코미어 3차전 예정
삼세판이 꼭 필요할까 싶기도 한데 지난 2차전에서 엄청난 최대 약점이 드러난 코미어. 감출 수도 없고 그래서 이번 3차전에서는 레슬링으로 전략을 세웠 다는 말이 있음. 하지만 상대는 스티페 미오치치. 관심이 가는 다른 경기는 하향세인 주니어 도스 산토스와 이전 은가누와의 경기에서 잠들었던 로젠스트루잌의 대결.
사자 (2019)
2019년에 ‘김주환’ 감독이 만든 호러 액션 영화. 김주환 감독은 2017년에 만든 '청년경찰'로 잘 알려져 있고, 청년경찰 때 주인공 '기준' 배역을 맡은 '박서준'이 본작에 다시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타이틀 사자의 뜻은 성경에서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나 천사 등을 일컫는 사자(使者)다. 내용은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경찰인 아버지와 단 둘이 살던 ‘박용후’는 성당에 다녔는데, 어느날 아버지가 음주 단속 중 사고를 당해 돌아가셔서 그날부터 신을 믿지 않게 됐고. 그로부터 20년 후. 성인이 되어 종합 격투기 선수로 뛰던 중, 어느 날부터 오른손에 원인불명의 상처가 생겨 피가 멈추지 않아서 고심하다가, 그게 실은 ‘성흔’으로 마귀를 쫓는 힘이 있어서. 바티칸에서 파견된 구마 사제 ‘안 신부’

견갑과 흉곽
우리가 생각 하는 팔은 어깨 아래 부터 일 수 있지만 정확히는 겹갑까지 팔로 볼수 있다. 실제로 팔의 움직임은 독단적으로 움직일수도 있다. 하지만 움직임이나 효과적으로 사용한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팔은 겹갑부터라고 할 수 있다. 팔을 써서 도구를 사용하는 인간은 팔만으로는 큰 무게를 들거나 오래 움직일수가 없다. 강한 근육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한계에 부딪친다. 그렇기에 몸을 함께 써야 한다. 펀치는 팔로 치는게 아니라 몸을 써서 친다 체중을 싣는다 라는 말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 하면 된다. 위에 그림 처럼 팔은 몸통과 연결되어 있다. 반대로 말하면 팔은 내 몸통에 달린 '가지'라고 볼수 있다. 팔로서 힘을 내는것이 아니라 몸을 써서 팔을 컨트롤 해야 한다.거기에 힘의 방향이나 중심이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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