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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dent Evil: Retribution] 레지던트이블 최후의 심판

[Resident Evil: Retribution] 레지던트이블 최후의 심판

멋진넘|2012년 10월 7일

이 시리즈의 매력은 바야흐로 나름 여성 전사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기대감과 함게 멋진 액션을 소화할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한번에 날려버리게 하는 점이 매력이 아닐까 한다. 특히 밀라 요보비치는 이런 방면에서는 빠지지 않는 여배우로써 충분히 그 능력을 입증할 만한 배우에 이기 말이다. 뭐 그렇게 하기도 하지만 나름 이 시리즈는 5편가지 나와 노쇄화의 현상을 가는 것이 아닐까 했는데,,.. 이번 영화 그런 것은 기우라는 사실을 입증 시켜 주었다.이런 입증이야 말로 시리즈가 아직 건장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멋진 기준이며, 그런 기준에 만족하는 관객이 있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하여간 이 영화를 보기 위해 몇번이고 노력해서 본 것인데.. 이제서야 보다니.. 살짝 씁쓸하기도 한데.. 그래도 보았다는

[19곰 TED]를 보고

[19곰 TED]를 보고

멋진넘|2012년 10월 6일

나름 재기 발랄한 B급 영화 한편을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보았다. 처음 제목은 입에 붙는 19금 TED인줄 알았으나 실상은 19곰 TED 였다. 이 영화의 특징은 일단 미국식 유모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나름 화장실 유모와 함께.. 곰인형을 좋아해야 한다는 3가지의 환상적인 조합이 있어야.. 이 영화를 열광할 수 있다. 물론 덤으로 B급 영화라면 사죽을 못쓰는 사람이라면 + 점수를 줄 수 있는 배경도 있고 말이다. 그렇지만 이 영화는 결구 B급 영화였다. 나름 뭐랄까 여기서 교훈을 찾고자 애를 쓴다면 몇가지 있을수 있으나 그것보다는 나름 코메디를 이해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기에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B급 영화를 좋아라 한다. 데드 얼라이브나 뭐 이런 영화를 좋아라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 링컨 : 뱀파이어 헌터 를 보고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 링컨 : 뱀파이어 헌터 를 보고

멋진넘|2012년 9월 14일

나름 신선했다고 해야 할것인가.. 뭐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먹을만한 고기라는 점에서는 인정한다. 그런점에 이 영화는 나름 볼만했다.요즘 폭풍으로 해서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는 하지만.. 그래 그렇게 보면 어쩌면 이 영화를 조금은 지난 뒤에 나름 흥분을 감춘뒤에 이야기를 늘어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지도 모르겠다. 이 영화 보러 갔을때는 새벽이어서 . 나름 심야 영화에 나름 흥미 진진한 스토리 뭐 이렇게 생각하고 갔다. 특히 역사와 잘 결합시켜 나름 독특한 스토리 구성을 통한 액션이 나오려나 .. 하는 기대감이 더욱더 나의 흥분을 .. 자극했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난 뒤에 나의 지금 생각에서는 나름 기억나는 것은 링컨이란 역사적 주인공의 신체적인 특징과 그가 가지고 있는 자유라는 이미

[The Bourne Legacy]를 보고

[The Bourne Legacy]를 보고

멋진넘|2012년 9월 12일

이영화 참 묘한 매력이 있다. 지난주 일요일날 보았나 아니군 하여간 주말에 본 영화인데 뭐랄까 다른 영화들에 비해 기대감을 풍족하게 가지게 만드는 영화였다. 전작인 너무도 좋아서일까. 아니면 전작의 빠른 전개의 속도감이 마음에 들어서 일까.. 하여간 아무 정보도 없이 이 영화를 덜컥 예매해서 보게 되었다. 그래서 인지 모르겠지만.. 이 영화 왠지 모르게 터미네이터가 생각이 나게 만드는 영화였다.. 주인공을 터미네이터라고 생각하고 여주인공을 린다헤밀턴 이라고 가정하고 영화를 생각하면... 뭐 아마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터미네이터의 추격신과 뭔가 느낌이 비슷했기에 그랬을지도 모르겟지만.. 나름 겹쳐서 보여지게 되었다. 물론 살짝 스토리 라인도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고 말이다. 물론 영화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