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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을 보고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을 보고

멋진넘|2013년 1월 22일

음 결국 2012년 마지막 영화는 이 영화로 끝을 내었다. 나름 아이돌까지 내세운 영화 가문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과거의 맴버뿐 아니라 + a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난 개인적으로 그런 웃음코드의 최첨병으로써 성동일을 꼽고 싶었으며. .. 그가 나왔기에.. 그래 어쩔수 없지.. 이 영화보자 하고 보게 되었다. 하지만 뭔가 빗나간.. 아니 뭔가 살짝 없는 .. 영화치고 러닝타임에 쫓겨 그런것일까.. 그의 비중이 작아서 살짝 서운하기도 하였다. 물론 핵심은 유동근과.. 그리고 박근형의 코믹 연기가 나름 쓸만한데 중간중간의 어설픈 대서역의 정준호의 연기까지 더한다면.. 이 영화는 시리즈를 10까지 가도 나름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에 다른 영화들 사이에서

[ONE DAY]원데이를 보고

[ONE DAY]원데이를 보고

멋진넘|2013년 1월 15일

작년 말.. 이제는 작년이 되어 버렸군.. 그리고 올해초까지 이어지는 앤 해서웨이의 놀라운 영화 퍼래이드가 나름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래미젤라블 보다는 이 영화 one day가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큰 눈망울의 앤 해서웨이의 매력과 함께 어딘지 모르게 청순한.. 느낌.. 아마 이것이 내가 보는 그녀에 대한 매력인지 모르겠다. 이 영화는 소설이 원작이라는데.. 어떻게 소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영화로써의 다시 탄생한 것을 보면 그닥 마음에는 들지 않는다. 내용을 몇 조금 줄여서 표현하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난 너를 사랑해, 니가 몰라 줄 수도 있지만.. 나는 너를 기다린다. 아울러 그런 나를 넌 기억하고 찾게 될꺼야.. 너무 간출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뭐랄

[Les Misérables Les Miserables] 레미젤라블 을 보고

[Les Misérables Les Miserables] 레미젤라블 을 보고

멋진넘|2013년 1월 10일

나는 연말에 보는 걸작 뮤지컬 영화였다고 기대하면서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함게 앤 해서웨이의 연기가 어떨까 하는 기대감으로 선택을 했다.택히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전작의 뮤지컬 영화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었기에 나의 기대감을 부풀어 오르게 하였으며, 이번에도 좋은 기대감으로 나를 편안하게 해주리라 생각했지만.. 아쉽게도 그녀의 비중은 상당히 작았다. 앤 해서웨이의 비중이 좀더 컷다고 해야 할까.. 아니다 전체적으로 영화의 비중이 초기에 너무 집중되어 있었고.. 극의 중반부는 대략 생략이란 엄청난 무기로 처리되었다. 그리고 다시 후반부에 조명된 짜잔 하고 나온 이야기들.. 거참 150분이란 길고 긴 러닝타임인데.. 참 뭐랄까 이야기가 간결해 졌다는 느낌으로 처리 되다니. 그래서 인지 전체적으로 높고 낮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 호빗 뜻밖의 여정을 보고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 호빗 뜻밖의 여정을 보고

멋진넘|2013년 1월 8일

호빗의 길고 긴 시간을 어떻게 버티고 있을런지 하는 고민부터, 이 영화는 내게 영화 보기도 전에 안겨 주었다. 거참 신기하게도 여러가지가 있었겠지만, 이 영화 나름 3시간 가량을 잘 버티게는 해주었다. 사실 이 영화를 보고자 하는데는 ... 호빗이란 스토리보다.. 골룸이란 캐릭터가 더 맘에들어서라는 것이 아닐까 한다. 워낙 그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을 수도 있지만 그만큼 애정이 있는 것이 아니였을까 한다. 뭐 어찌되었던간에 .. 올 아니 이젠 2012년이군.. 2012년 마지막에 있는 감독의 재미를 빼놓지 않기위해서 영화를 보았다. 3D HRF 인가 하는 기술로 보았는데.. 4D로 보았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4D를 지난 프로메테우스에서 보았는데.. 나름 등에 물뿌리는 것 같아서 묘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