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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rk Knight Rises]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고

[The Dark Knight Rises]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고

멋진넘|2012년 8월 23일

아무리 뒤집어 봐도 말이다. 그만큼 이 여인네의 매력이 아니였다면 .. 이 영화의 재미는 크게 반감 되었으리라.. Anne Hathaway 그녀의 영화를 기존에 보아왔어도 . .별로.. 그리 매력을 많이 못 느꼈는데.. 하지만 이 영화 한편이 그녀의 매력을 다시한번 보게 해주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말이다.) 아울러 인셉션에서 나름 매혹나와 주었던 Marion Cotillard 의 역활도 빠지지 않았을꺼라 본다. 그녀의 모습이 기억나는 장면은 .. 과거의 회상신에서 말하던 역활이였는데.. 이번에 영화에서는 나름 뭐랄까 인셉션에 비해서 비중이 많이 커져서 등장했다. 그만큼 감독의 입맛에 맛아서 일까나? 요즘 부쩍 감독의 입맛을 생각하게 되는데.. 모든 배우들을 그런 시각으로 보게 만든다. 어찌되었

[Total Recall]토탈 리콜을 보고

[Total Recall]토탈 리콜을 보고

멋진넘|2012년 8월 17일

내 머리속에 대한 SF 독립을 누군가 말했던가 .. 이 영화 그런 점에서 무지하게 마음에 든다. 예고편이 나왔을때부터 기대감과 함께.. 그래 이런 영화가 나와야 해 하면서 딱 좋은 영화라고 기대를 엄청 했다. 물론 원작에 대한 그 향수를 잊지 못하고 있어서이기도 하고, 그 냄새의 마법의 힘의 워낙 강력해서 .. 차마 버릴 수가 없어서 일 것이다. 그렇지만 기대했던 영화는 아울러 뭐랄까 마지막에 고심을 해야 했다.. 스탭업4 ... 이 영화도 나름 즐겁게 보는 영화 시리즈인데.. 참 이 영화와 같은날 개봉이라니 ㅠㅠ 하지만 .. 그래서 인지 큰 맘먹고 이 영화를 선택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영화 사람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아 Kate Beckinsale 과 Jessica

[락아웃 : 익스트림미션 Lockout] 을 보고

[락아웃 : 익스트림미션 Lockout] 을 보고

멋진넘|2012년 7월 11일

영화를 본다는 것은 무척이나 흥분되는 일이다. 아울러 영화 광고만을 보고 선택한것 치고는 훌륭했다고 본다. 특히 다른 영화보다도 이런 액션영화를 본다는 것은 내게 많은 흥분을 사전에 몰아주는 그런 경향을 보여준다. 하지만 생각지도 않은 어설픈 영화는 몰았던 흥분을 쭈욱 빼는 .. 김빼는 효과를 보여주기도 한다. 이 영화는 나름 영화전에 보여주는 광고를 보고 .. 그래 한번 볼까 .. 하고 시작해서 보게 된 영화이다. 다른 것보다도 이렇게 시작해서 본 영화는 올해들어 처음인것 같은데.. 나름 쓸만할까 보다는 .. 그래 액션이 내게 필요했어가 강하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뭔가를 소비하고 싶지만.. 마치 영화에서 보여주면서 대신 흥분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가능해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Prometheus] 프로메테우스를 보고

[Prometheus] 프로메테우스를 보고

멋진넘|2012년 6월 8일

본지는 한 이틀... 하지만 아직도 이 영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전의 감독의 영화를 보면 뭔가를 좀 확실하게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았는데, 지금은 그런것은 없는 것 같다 영화 첫 장면의 크고 웅대한 자연의 모습은 마치 미션에 나왔던 그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태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던 바람에 아마 그렇게 보여주었던 것 같다. 또한 창조자가 고민을 한번 한뒤.. 세상을 떠나가는 우주선을 바라보면서 애써 .. 특이한 물질을 먹는 그런 장면이 나온다. 즉 우리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인간에 대한 창조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 영화 재목이 프로메테우스 인데.. 왜 그런 장면이 나올까 하는 궁금증도 들은 것이 사실이었다. 나름 신화속에 보여지는 그는 가장 큰 것은 창조한 인간을 돕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