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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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 4 꿈의 지배자 A Nightmare on Elm Street 4 : Dream Master (1988)
전작에서 살아남은 삼인방은 부활한 프레디의 집요한 보복에 허무하게 당하지만, 프레디 퇴치사의 계보를 이을 앨리스를 발굴해낸다. 앨리스는 꿈의 전사가 됐던 아이들의 내공과 경험치를 흡수해 드림 마스터가 되지만 컨트롤 미숙으로 되려 새로운 희생자들을 갖다 바치는 포탈 역할만 하게 된다. 낸시-크리스틴-앨리스로 이어지는 프레디 퇴치사의 계보를 보고 있노라면, 어쩌면 앨리스는 나이트메어 세계관의 루크 스카이워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헐리웃이 일본 눈치를 보던 80년대의 정서가 역시나 짙게 깔려, 심지어 앨리스는 프레디에게 뻑킹 욱일기 펀치를 날리기까지 한다. 멍청한 가라데 영화로 끝났더라면 시리즈에서 손 꼽힐 졸작이 되었겠지만, 1편부터 꿈 속 소녀들이 지겹도록 불러대던 프레디 주제가가 끝까

13일의 금요일 7 뉴 블러드 Friday the 13th Part VII: The New Blood (1988)
전작들의 흐름과는 다소 낯선 정서가 등장하는데 바로 '죄책감이다. 더불어서 낯선 소재 하나가 툭 끼어드니 그것은 바로 '초능력'. 주인공 티나는 죄책감에 사로잡힌 인물인데, 티나가 발산하는 초능력이 마치 폴터가이스트 현상처럼 묘사되는 건, 청소년기의 정서적 압박이 폴터가이스트의 원인이라고 해석되던 가설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초능력 소녀 티나는 의도찮게 부친을 살해한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성장하는데, 주치의인지 뭔지 하는 놈은 사실은 티나를 이용해 자신의 치료법을 임상실험 하려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다. 이미 충분히 스릴러 이야기 하나가 뽑힐 만한 플롯인데 여기에 제이슨이 끼어든다. 어째 남의 잔치에 눈치 없이 낀 모냥새다. 이미 전작에서 금강불괴로 거듭난 제이슨은 티나의 초능력 누수에 의

배트맨 V 슈퍼맨 이스터에그 및 트리비아
오프닝, 웨인 부부 피살 장면.권총, 진주 목걸이, '마크 오브 조로' 등의 시그니처 이미지가 역시나 빠지지 않았다. 왜 늘 '마크 오브 조로'여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비긴즈에선 조로가 아니었다.)어쨌거나 밥 케인이 배트맨을 구상할 때 모티브로 삼은 게 조로인 건 맞다.(그 외에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오니솝터 설계도나 벨라 루고시의 드라큘라 등도 모티브.) 극 중 페리 화이트의 언급에 의하면 데일리 플래닛의 설립 연도는 1938년.실제로는 슈퍼맨의 데뷔작인 '액션 코믹스' 창간호가 발행된 해다. 슈퍼맨 세계관에서 데일리 플래닛이 등장한 건 그보다 조금 늦은 40년대. 크립토나이트는 40년대 라디오 드라마에서 처음 등장한 소재.등장 이유는, 슈퍼맨 역 성우에게 휴가를 주기 위

애로우 플래시 - 이스터 에그 및 DC 코믹스 레퍼런스
Channel 52어지간한 긴급 속보는 다 52에서 방송한다.채널 7등 가끔 다른 채널도 나오긴 하는데, 진짜 엔간하면 거의 52 위주. '플래시'에는 등장 안 하지만 '애로우'에서 채널 52는 거의 모든 장면에 이 여자가 리포터로 나온다.베서니 스노우 Behtany Snow. 해당 배우는 케리 아담스 Keri Adams. New Earth의 베서니 스노우 Prime Earth의 베서니 스노우 페리스 항공 Ferris Air 그린 랜턴이 등장 하냐 마냐 논란의 핵심에 있는 레퍼런스. 이런 것도 나오고 이런 것도 나오고 이건 언제 나온 건지 모르겠다. 말 그대로 그냥 이스터 에그일 뿐이겠지.그런데 진짜, 진심으로 그린 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