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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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솔저 페기 카터 늙은 얼굴의 정체
윈터 솔저에 불쑥 등장한 치매 걸린 카터 여사. 아무리 분장을 했다고는 하나 헤일리 앳웰과 너무 안 닮아서 이상하길래 출연 정보를 찾아봐도 대역은 아니고. 특수 분장이라기엔 피부 질감이나 움직임이 꽤 자연스러운 것도 신기했는데. 이런. 이것도 CG였구나. 이건 누가 봐도 헤일리 앳웰 맞네. 사람 얼굴 가지고 장난치는 CG도 은근히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의 반복되는 전통으로 굳어지려나.

작은 영화썰
'형, 이거 진짜 권총 아니죠?' '몰라, 영화감독이 오리지날을 고집하긴 하던데..' '전쟁' 그 자체를 보여준 명화 컴 앤 씨(이디 이 스모뜨리)를 제작한 엘렘 클리모프 감독은 이 영화 이후로 고심하다가 그냥 영화제작을 포기했다(...) 또한 영화내에서 총알이 날아오는 씬에서는 아역배우에게 진짜 총알을 쏜거다 역량을 저 영화 하나에다가 다 부었는건지 모르겠다. 왠지 코폴라 영감이 생각난다. '지옥으 묵시록' 이후의 고통처럼?.. ㅋㅋㅋ 또한 저런 양반이 3부작으로 2차세계대전(대조국전쟁), 아프가니스탄, 체첸등으로 영화를 만들어 줘야하는데 아쉽다는 생각도 든다 ㅡㅜ

헬보이와 판의 미로, 괴물 전문 배우 더그 존스
앤디 서키스나 론 펄만 정도는 쪼무래기로 보이게 만드는, 괴물 연기계의 진짜 달인 그 이름 더그 존스 Doug Jones. 190이 넘는 장신에 비현실적으로 긴 팔과 다리. 잘 생긴 외계인처럼 생긴, 분장 없이도 그 자체로 특이한 얼굴. 게다가 1960년 생, 상당한 동안이다. 아니, 동안이라기 보다는 언젠가부터 늙질 않은 것 같은 느낌에 더 가깝다. 상당한 미남인데도 군살 하나 없는 드라이한 인상 때문에 되려 더 그로데스크하다. 짙은 쌍꺼풀과 움푹 패인 뺨 등의 조화가 그로테스크함을 더 해주는 외모. 불안한 듯 오묘한 손동작까지 더해져서 왠지 병신같지만 멋있는 괴물 캐릭터가 완성된다. 저 사람의 연기로 인해 에이브 사피엔은 원작엔 없던 게이 혐의까지 뒤집어 쓰고 말았지만 그런 게이같음이 갖는 나
커뮤니티 시즌 1-4 에피소드 정리
101-아벳을 이용해 브리타를 꼬시려는 제프-스터디 그룹 탄생 102-브리타의 반사회적 성향에 감명받은 애니, 셜리의 침묵시위-제프와 친해지고 싶었던 피어스. 스페인어 수업 2인 발표과제-쿠키: 트로이, 아벳 스페인어 랩 103-위트먼 교수에게 점수 따려는 제프, 카르페디엠-아벳의 영화 수업, 아버지와의 갈등-트로이에게 재채기 전수해주는 피어스-제프, 브리타 키스-쿠키: 트로이, 아벳 크럼핑 with 제프 104-셜리랑 뒷담화로 친해지는 제프-피어스의 도청 장치-방에 학생들 모아두고 계속 놔두는 던컨 이론 실험-본과 사귀는 브리타, 질투하는 제프-쿠키: 트로이, 아벳 창 밖에 지나가는 사람들 더빙 놀이 105-그린데일 교가를 작곡하게 된 피어스-스페인어 시험 컨닝한 브리타, 수영장에서 청문회-농담으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