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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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0914. 요즘 관심사 2개
요즘 첫번째 관심사는 평소에 안해봤던 디자인 작업을 최대한 많이 해보는 것인데, 교육을 해야하는 팀원도 생겼는데, 매번 똑같은걸 알려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다양한 레퍼런스를 나도 알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다보니 이런저런 사이트들을 통해서 많은 레퍼런스를 접하고 있기는 하나, 어지간하면 거의 다 봤던 것들이라서 직접 몸으로 해보는게 최고지 싶어서 최근에 ppt템플릿 샘플을 굉장히 많이 만들고 있어요. 만들다보니 평소에 안 했던 스타일을 하니까 약간 멈칫하게 되는 순간들이 분명히 있기도 하고, 또 새롭게 배우기도 하는 지금인데 올 한해가 뭐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만큼 빠르게 지나가다보니, 남은 올 한해 스스로의 성과.......

마케터 레퍼런스 활용서 책선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줄 영감폴더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위한 레퍼런스가 가득한 책선물 영감폴더 블로그를 통해 매일 같이 글을 써 오면서 '어떻게 하면 글을 재미있게 풀어 나갈 수 있을까?' 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다. 잘 읽히는 글에 대한 욕심도 있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다 생각하는 건 편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런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 새로운 재미를 찾기 위해 짬 나는 시간에는 해외 영상 콘텐츠를 무한으로 돌려볼 때도 있고 영화, 드라마, 웹툰, 사진, 광고, 책 등 가리지 않고 빠져드는 편이다. 리소스를 만들기 위한 행동들이 취미가 되어버린 셈인데 요즘은 해외광고모음집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이다. 영감폴더 책은 현.......
Cinemontage #6 antifragile potato
걸그룹 뮤직비디오에서 스탠리 큐브릭을 발견하다
영화 탐구 - 알려지지 않은 원작을 찾아서
이창 裏窓 (1949) 앨프리드 히치콕 걸작을 논할 때 늘 빠지지 않는 [이창]의 원작. 히치콕 리메이크가 일본에서 '이창'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이유가 바로 원작 제목이 '이창(우라마도)'이었기 때문. 원작에서는 다리를 다친 소년이 옆집 남자를 관찰하다가 남자의 살인 장면을 라이브로(!) 생생히 목격하는 등 플롯 구조는 다소 다르다. 어린 아이가 주인공인데 살인 장면을 직접 본다는 내용 자체도 그렇고, 그 살인 장면 자체도 지나치게 세세하게 묘사돼서 당시 꽤 논란이 됐었던 모양이다. 미국판에서는 모두 알다시피 주인공 부터 성인으로 교체 됐고. 무성영화 시대에 전성기를 보낸 나기사 주고 감독은 유성 영화의 흐름이 일본에도 도입된 후 딱 이 영화 한 편만을 남기고 완벽히 은퇴해 버린 대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