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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헬싱" 프로젝트가 부활하나?

"반 헬싱" 프로젝트가 부활하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3일

개인적으로 반 헬싱 이라는 영화는 그냥 그랬습니다. 보는데 즐겁기는 한데, 스티븐 소머즈가 미이라때 보여줬던 그 화려한 맛은 웬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감독도 그렇고, 다른 부분들도 싹 교체가 된다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이 영화를 아직까지는 만들 수 있는 유니버셜이, 이 소재가 웬지 아깝다고 받아들이는 분위기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뭐..... 아무튼간에, 이번에 참여하는 사람은 로베르토 오씨와 알렉스 커츠만입니다. 물론 둘 다 잘 모르는 이름이실텐데, 꽤 유명한 각본가들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는 또 한 사람, 톰 크루즈가 제작과 출연을 동시에 겸할거라고 합니다. (헐리우드에서는 배우가 제작비와 수익 분배 문제로 인해서 제작자에 이름을 올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9일

개인적으로 폴터가이스트라는 영화를 본 적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제가 영화를 보는 범주에 집어 넣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어서 말이죠. 공포영화를 좀 힘들어 하는데다, 오래된 영화를 일부러 찾아보려고 해도, 최근에 직업적인 문제로 인해서 시간이 안 나는 사태까지 다양하게 터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일단 신작 먼저 가는 경향도 상당히 많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폴터가이스트가 리메이크가 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드디어 제대로 발동이 걸린 듯 하더군요. 일단 현재 프로듀서 자리에 샘 레이미가 이름을 올려놓았으니 말입니다. 아직 감독은 결정이 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불행히도 샘 레이미는 프로듀스만 하고, 감독으로 올라가지는 않을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공석이기는 한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Fire and Ice"라는 작품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Fire and Ice"라는 작품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5일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현재 마셰티의 속편과 신시티의 속편을 준비중입니다. 이 두 속편 외에 또 다른 작품인 "Fire and Ice"라는 작품도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코믹콘에서 공개를 했으며, 이미지도 몇 개가 나와 있더군요. 일단 제게는 국내에서는 개봉 하지 못한 레드 쏘냐 라는 영화가 좀 생각나는 이미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로드리게즈이니까요......잘 해 내겠죠 뭐.

스티븐 카렐의 또 다른 신작은.....동화책???

스티븐 카렐의 또 다른 신작은.....동화책???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30일

스티븐 카렐은 정말 좋은 배우입니다. 물론 초반에 "40살까지 못해본 남자"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좀 불편한 구석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최근으로 올 수록 정말 좋은 느낌을 가진 배우죠. (물론 그가 나온 에반 올마이티의 경우는 정말 아쉬운 그런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분명히 잘 할 수 있는 영화인데, 너무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차기작은 "Alexander and the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라는 제목을 지녔는데, 소년이 아침부터 잠들때까지 계속 안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내용으로, 아버지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사실 스티브 카렐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