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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크로넨버그, 신작이 또 나오는군요.

데이빗 크로넨버그, 신작이 또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2일

데이빗 크로넨버그는 대단한 감독입니다. 플라이라는 기괴한 영화로 제 기억속에서는 굉장히 거부감이 드는 감독이었다가, 갑자기 스파이더와 폭력의 역사로 엄청난 리얼리즘과 폭력석으로 해서 제가 좋아하는 감독으로 순식간에 바뀌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좀 다른 영화입니다. 아직까지 확실히 제목이 결정이 된 영화는 아닌데, 굉장히 특이한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더군요. 이번 영화는 아직 확정이 되진 않았습니다. 다만 그가 연출하려고 하는 작품중 하나인 "테이블을 건넌 여자" 일 가능성은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배우는 로버트 패틴슨이 계속 나올거라고 합니다. 로버트 패틴슨, 그렇게 안 봤는데, 제레미 아이언스와 비고 모르텐슨의 계보를 잇는 엄청난 배우가 되었네요;;; (그나

"완다와 거상"을 실사화 한다고 합니다.

"완다와 거상"을 실사화 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7일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하는 것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완다와 거상 이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동생이 하는 것을 보니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게임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아직까지는 확답을 내리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게임이 영화가 된다는 사실에서 꽤 관심을 가져야 했습니다. 다행이 이 영화는 의외의 보증티켓을 쥐었죠. 이 영화의 감독은 조쉬 트랭크가 올라와 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바로 크로니클의 감독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기대가 이미 만땅인거죠.

니트 포 스피드도 영화로?

니트 포 스피드도 영화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6일

개인적으로 니드 포 스피드는 별로 열심히 안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거의 안 해봐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한계가 오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게임에서 가장 영화는 한계가 되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게임을 할 말은 거의 없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렇다 싶은데, 이제는 게임도 나온다고 합니다. 사실 이 게임을 굳이 또 영화를 봐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의 감독은 스콧 워 라는 사람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찍은 영화는 바로 이 영화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적어도 액션 하는 맛은 확실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뭐가 될 지는 한 번 봐야죠.

결국 "블레이드 러너"가 속편이 나오는 분위기로군요.

결국 "블레이드 러너"가 속편이 나오는 분위기로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5일

전 솔직히 블레이드 러너를 아직까지도 버거워하고 있습니다. 사실 다른 문제보다도 일단은 극장 개봉판을 한 번 제대로 즐겨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자막이 영어 자막만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 번 보면서 좀 확인을 해 보려고 합니다. 다만 이 작품이 이런 지점에 있어서 아무래도 영어자막이 있어도 좀 불친절한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의 속편은 좀 걱정이 되기는 하더군요. 심지어는 이 영화의 속편을 감독이었던 리들리 스콧이 돌아온다고 했을 때도 그렇게 쉽게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습니다. 워낙에 엄청난 영화인지라 좀 걱정이 되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이런 느낌이 대단히 강렬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는 솔직히 속편이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