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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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 + 올리비아 와일드, 폴 해기스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폴 해기스의 영화는 뭔가 사기성이 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영화가 예고편은 굉장히 명쾌한 액션영화로 나오는데, 영화는 정작 스릴러인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게 또 못 만든 영화는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이 감독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이 바로 이런 겁니다. 액션을 굉장히 조용한 부분들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분명히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ird Person"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는 3군데에서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커플중 하나가 올리비아 와일드와 리암 니슨이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딸 뻘인데;;;) 이 영화는 현재 캐스팅 단계까지 온 상황입니다. 하지만 폴 해기스는 그

다이하드5가 나오기는 나오네요;;;
솔직히 얼마전 까지만 해도 도저히 다이하드5의 소식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4편이 괜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더 나온다는 건 좀 어려워 보인다는 점이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러시아가 어쩌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 보니 솔직히 이건 좀 아니다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런데, 배우들 캐스팅 이야기까지 줄줄이 나오고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이번에 캐스팅된 사람은 바로 세바스티안 코치와 율리아 스니기르 라는 배우입니다. 전자는 좀 들어본 적이 있는데, 후자는 누군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이름을 뒤져보니 엘르에서 모델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뭐, 여자는 참하네요. 악당이라고 하는데.......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러시아

D.J.카루소의 심기일전?
개인적으로 D.J.카루소의 영화를 그렇게 싫어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의 초반 작품인 디스터비아의 경우는 나름대로 꽤 볼만한 작품이었고, 그 이후에 나온 이글아이 역시 나름대로 꽤 재미있는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문제는 그 이후에 나온 작품인데, 아이 엠 넘버 포 는 솔직히 정말 못 만든 영화였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서 너무 크게 넘어진 덕분에 과연 새 영화를 찍을 수 있을까 하는 이야기가 돌았는데, 결국에는 뭔가 하기는 하더군요. 이번에 그가 찍는 영화는 입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 역시 SF영화라고 하는데, NASA가 어떤 에너지에 관해서 조사하던 도중, 지구에 이상한 힘을 가진 운석이 떨어지고, 이 덕분에 지구와 빌딩이 분리가 되고 하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맨해튼이 또(!) 박살이 난다고 합

캐리가 리메이크?
개인적으로 스티븐 킹의 캐리 라는 작품은 굉장한 충격이었습니다. 그 전 까지만 해도 스티븐 킹의 작품이 뭔가 좀 안 먹힌다는 느낌이 강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캐리는 제 책 읽는 것에 관해서 나름대로 굉장히 강렬한 터닝포인트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캐리가 극장판이 있다고 해서 찾아 봤는데, 자그마치 브라이언 드 팔마의 작품이더군요. 그 캐리가, 다시금 극장으로 돌아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리메이크라고 해야겠죠? 이번에 나오는 작품의 감독은 킴벌리 피어스 입니다. 소년은 울지않는다 라는 꽤 유명한 작품을 만든 바 있는 감독이죠. 그리고 이번에 캐리에 캐스팅이 된 배우는 바로 클로이 모레츠라고 합니다. 사실 유명한 원작에, 나름 강렬한 맛을 가지고 있는 작품에, 실력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