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TERGE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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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의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아직까지 폴터가이스트를 본 적이 없습니다. 얼마 전 기회를 잡았었습니다만, 시급한 다른 영화를 처리하느라 결국 미루고 말았죠. 아무튼간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잡아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어떻게 될 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조금 미뤄 놓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결국 보기는 하겠죠. 포스터가 하나 더 있는데 예고편보다 무서워서 일단 좀 순한 놈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일단 명단에는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개인적으로 폴터가이스트라는 영화를 본 적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제가 영화를 보는 범주에 집어 넣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어서 말이죠. 공포영화를 좀 힘들어 하는데다, 오래된 영화를 일부러 찾아보려고 해도, 최근에 직업적인 문제로 인해서 시간이 안 나는 사태까지 다양하게 터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일단 신작 먼저 가는 경향도 상당히 많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폴터가이스트가 리메이크가 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드디어 제대로 발동이 걸린 듯 하더군요. 일단 현재 프로듀서 자리에 샘 레이미가 이름을 올려놓았으니 말입니다. 아직 감독은 결정이 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불행히도 샘 레이미는 프로듀스만 하고, 감독으로 올라가지는 않을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공석이기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