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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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시리즈가 리부트 되는군요.
터미네이터는 2편 이후에 계속해서 장렬한 삽질의 역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1편과 2편은 나름대로 영화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작품이 되어가고 있지만, 3편은 그냥저냥이라는 평가가 많았으며, 4편은 터미네이터라는 이름이 없었다면 그냥 볼만한 액션 영화였고, 심지어는 TV 시리즈 역시 별로라는 이야기를 들었죠. 이 와중에 판권은 이리저리 팔려다니다 보니 결국에는 한계가 왔다는 이야기도 들어오고 말입니다. 결국 리부트를 택했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리부트는 카일 리스가 나옵니다. 제이 코트니라는 배우가 나오더군요. 솔직히 이 배우가 나온 메이저 영화 세 편을 봤는데 (다이하드5, 잭 리처, 프랑켄슈타인) 세편에서 다 똑같이 보여서 말이죠;;;

롤랜드 에머리히가 스타게이트를 직접 리부트한다?
롤랜드 에머리히는 최근 정말 힘든 상황입니다. 최근작인 화이트 하우스 다운의 경우 평가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었고, 그 이전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위대한 비밀 역시 그다지 흥행에서 재미를 못 봤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스케일로 밀어붙이기도 애매한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앞으로 어떤 영화를 내 놓을 것인가가 계속해서 궁금지는 상황이기는 했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번에도 약간 미묘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듯 보입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이번에 스타게이트를 리부트 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원래는 3부작 스타일의 속편을 더 만들기를 원했으나, 배우들의 외형이 너무 많이 바뀌는 바람에 결국 포기하고 리부트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영화도 다사다난했던 영화인지라 롤랜드 에머리히가 최종 편집

"판타스틱 포" 리부트, 감독을 기껏 데려왔더니 각본가가;;;
지금 현재 판타스틱 4는 리부트를 목표로 작업중입니다. 얼마 전에 감독이 조쉬 트랭크로 바뀌었죠. 물론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누구인지 설명을 좀 드리자면, 크로니클을 만들었던 바로 그 감독 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영화를 만들었고, 또한 재능도 어느 정도 보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발탁이 된 듯 싶더군요. 물론 마블 유니버스가 통합이 조금씩 이뤄지고 있는 상황인지라 이번 작품이 어디로 가는가는 상당히 중요해지기는 했죠. 하지만, 이번 작품을 기점으로 이제는 폭스가 반납을 해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가 봅니다. 이 작품에 새로 들어간 각본가가 이름이 확인이 되었는데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이 양반의 최근 각본 작업은 미묘한 물건인데, 다크 섀도우와 링컨 뱀파이어 헌터의 각본을

"반 헬싱" 프로젝트가 부활하나?
개인적으로 반 헬싱 이라는 영화는 그냥 그랬습니다. 보는데 즐겁기는 한데, 스티븐 소머즈가 미이라때 보여줬던 그 화려한 맛은 웬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감독도 그렇고, 다른 부분들도 싹 교체가 된다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이 영화를 아직까지는 만들 수 있는 유니버셜이, 이 소재가 웬지 아깝다고 받아들이는 분위기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뭐..... 아무튼간에, 이번에 참여하는 사람은 로베르토 오씨와 알렉스 커츠만입니다. 물론 둘 다 잘 모르는 이름이실텐데, 꽤 유명한 각본가들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는 또 한 사람, 톰 크루즈가 제작과 출연을 동시에 겸할거라고 합니다. (헐리우드에서는 배우가 제작비와 수익 분배 문제로 인해서 제작자에 이름을 올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